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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키리쿠 작성시간07.02.23 가만히 보면, 유독 잘 빠져드는 유혹이 있는것 같아요. 그것이 무얼까 알아보려고요. 저의 가장 취약한 점이요..새해엔 저도 새벽을 깨우려는데..잘 안됩니다. 오히려 더 잠이 늘었어요ㅡ.ㅡ 유혹을 이겨낸 후의 그 느낌! 그것에 길들여 지면 좋을텐데요. 제가 힘겨워 하는 이유는 단지 유혹때문이었지, 저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님을.. 유혹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묵묵히 행하는 사람에겐 다가서지 못할거예요. 작심삼일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어서 계속 작심삼일 하는것. 오뚜기처럼요^^ 봄이되니까 운동하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