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 3월 12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작성자빠다킹신부| 작성시간26.03.11| 조회수0| 댓글 4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캐슬린 작성시간26.03.12 인간적 삶의 증거인 불안을 느끼는
    부족한 인간임을 인정하면서,
    전지전능하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믿음을 지닐 때
    진정한 행복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Silvester 작성시간26.03.13 new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 mods 작성시간00:17 new “내가 그 어깨에서 짐을 풀어 주고, 그 손에서 광주리를 내려 주었다. 곤경 속에서 부르짖자 나는 너를 구하였다.” 감사합니다...신부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