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난사랑작성시간07.08.17
신부님 ~~ 밤새 아무일 없이 잘 주무셨는지요.. 우리에게 행운이 언제올까요~? 어쩌면 오늘이 그 행운의 날일지도 모르니까요 오늘하루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면 더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하루도 신부님 삶에 행운이 가득한날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작성자할미꽃작성시간07.08.17
찬미예수님 신부님 몇일간 너무 더웠지요, 폭염을 선포할 정도이며 얼나마 덥습니까? 신부님 멋쟁이 뮤지컬 보신 것과 젊은 연인이 프러포즈하는 것도 보시고 많은 애청자분들게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부님 묵상글 올릴 때 마다 신부님 일살 생활속에 있었던 일들을 살피면서 우리들이 나아갈 신앙 생활에 지표가 될수 있도록 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작성자키리쿠작성시간07.08.17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것을 보거나,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면서 저 자신도 행복했던때가 언제인지... 제 위주의 사랑만 하다보니, 별로 행복하지 않은것 같아요. 좋은것을 해주고도 씁쓸할때가 있거든요. 사랑한다는것, 쉬운듯하지만 어려운일. 사랑이 어려워지는건 제 위주의 사랑이기 때문이었어요. 사랑은 용서하는것 만큼이나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