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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한] - 124위 시복미사 [광화문]

작성자문eilzabhet| 작성시간14.08.17| 조회수34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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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숲꽃향기 작성시간14.08.17 잘 다녀 오셨군요. ^^
    사진을 보니 일찍 도착하신 것 같아요.
    제대를 볼 수 있는 위치에 계셔서 좋으셨겠어요..
    문엘리사벳 자매님은 어디쯤에 계실까...생각하며
    시청광장에서 광화문까지 가며 오며 찾아보았지만
    사람들이 많아 거의 불가능한 일이였지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7 향기님~^^* A12-A33 위치였습니다.
    제대를 바라보면 두팔을 벌리면 우측이였습니다,.
    제대가 멀지 않은 거리였지만,. 삼가대없이
    400mm렌즈로 찍어도 교황님의 모습
    가까이 담기란 아주 멀기만 하였습니다,..
    가까이 가려고 하면 질서를 담당하시는 청년님들,..
    어찌 생각이 단순한지 안타까웠습니다. ^^*
    이 정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 작성자 임진영 작성시간14.08.17 그 때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 듯 싶어요.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젤 행복한 날이 아니었나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7 네~~정말 눈물 겨운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교황님의 존귀하신 용안을 멋지게 가까이서 촬영 해 오고싶었는데,..
    질서 담당하시는 분들이 먼 후일 이 날을 기념할 사진은 생각을 못하고,.
    가까이 갈 수 없게하는 청년들의 생각이 참안타까운 마음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글라라120 작성시간14.08.17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진을 전 사진은 엄두도 못냈어요. 전 같은 위치에서 좌측이었습니다. 옛 정부종합청사건물 쪽입니다. 즉 역사박물관에서 직선 거리로 맞은 편입니다. 124위의 걸개 그림이 내려올 때 내 위치를 알앗습니다. 두 번째 전광판 앞이라 전광판으로나마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교황님을 가까이서 뵙지는 못했지만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7 ^^* 네~저희 교우분들과 머물러 있다,.
    카메라를 챙겨간터라,.적절한 자리를 찾아
    이곳 저곳을 틈틈이 옴겨 다니면서~~^^*
    노인네가 왜 그렇게까지 했겠습니까~!!
    제 생애 마지막 기회인 것과
    저희 성당 다음 세대가 볼수 있다는 ~^^
    단순히 이 생각의 마음이였습니다만,..^^* 고맙습니다,..
  • 작성자 키싱구라미(아델라) 작성시간14.08.18 수고하심으로 사진 잘 봅니다.
    울 아들 딸두 참 좋았다고 했어요.
    울딸은 백만인파에두 휴지하나 없는 광화문을 보고 천주교 신자임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했어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난한이,소외된이 아픈이를 외면치않는 목자를 보내주셨나봐요.
    주님께 찬미와 흠숭을 바칩니다.아멘
  • 답댓글 작성자 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8 아멘. 백마디 말씀을 주시지 않으셔도 평생 몸소 모범적 생활을 실천 해 주셨기에
    전 세계 많은 이웃들이 보고 듣고 깨달음으로 반성하게 해 주셨습니다.
    존귀하신 교황님께서 저희에게 오심으로
    모든 무신론자들까지 교회로 입교하여 큰 은총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믿는 이들과 믿지 않은 이들에게 두루 주신 은총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하늘머슴/왕인모 작성시간14.08.19 아무것도 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포기했는데 너무 순진 했었나 보네요..하지말라는 것은 잘 알아듣는터라..
    수고하셨네요..다음엔 정확한 정보를 알아듣는 귀를 갖는 연습을 많이 해야 겠네요 광각에서 망원까지 두루 섭렵하신 엘리사벳 자매님의 실력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문eilzabh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19 네~왕선배님~^^* 죄송합니다. 정보를드리지 못했습니다,..
    저도 대실망을 하였다,. 그러나 불현 듯
    카메라 가능한지 확인 검색을 했답니다,,.
    가톨릭신문사에서 "카메라 반입가능 삼각대 반입불가",.
    내용을 접하고 연수성당 사목회 카페에 올렸는데,..
    30분 후에 50명이 확인하드군요,..
    현장에 가서보니 삼각대 챙겨오신분이 여럿 계시드군요,..
    카메라에 삼각대는 필수인데 말이죠,.^^*
    200mm렌즈에 텔레컨버터를 끼워서 촬영을 하여
    400mm가 되어도 가까이 촬영을 못하였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든지,..아쉬움이 많습니다,.
    가까이 담으려고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며 뛰어다니느라,..
    정말 중요한 장면은 모두 놓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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