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왕복 5시간 정도의 구간을 걸어보고 싶어요.맑고 힘차게 흐르는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물과 계속 같이 걷는 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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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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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라라120 작성시간 14.08.25 참 맑고 청량산 살고 싶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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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25 부대 안으로 들어가며 사람은 살 수 없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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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숲꽃향기 작성시간 14.08.25 사진에 보이는 두타교도 건넜었고..주위에 피어있는 야생화도 보고..
모든 것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네요.
그때를 추억하며 사진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구피님! ^^ -
답댓글 작성자구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25 그러셨군요. 저는 계획에 없이 들렸었기에 많이 못 걸었어요. 다음번엔 5시간 걷기 해보려구요.
비 온 뒤라 물이 많고 계곡이 깨끗하여 좋았어요.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숲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