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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사

안녕하세요 신부님

작성자비아세실|작성시간16.02.07|조회수68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수원교구 소속 세실리아입니다
영혼의 목마름을 찾아서 기도라는 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정처없이 방황하다가 성녀 대데레사가 만난 하느님의 자비에 이끌려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엄청 바쁜척 하고 살고 있는데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자비라고 결론을 내리고 그분께 어떻게 하면 다가갈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디 저에게 은총을 주셔서 하느님 아버지를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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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아세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07 신부님 요즘 성당에서 미사를 하려고 앉아서 준비하면서 조용히 묵상기도를 하려고 하면 신자들의 이야기 소리가 장난아닙니다. 몇년전만 해도 성당에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침묵이 당연했는데 요즘은 신자들의 떠드는 소리에 기도에 방해가 될정도입니다. 이제는 성당에서 침묵해야 한다는 것을 교육으로 가르쳐야 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기도할 경건한 장소에서 기도할 수 없은 안타까운 심정,,, 이제 신자들은 기도하는 신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빠다킹신부 | 작성시간 16.02.08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작성자허니리니 | 작성시간 16.02.09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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