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결혼한 여자 작성자| 작성시간15.10.01| 조회수515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이제 주님을 사랑하며 사시면 어떨까 싶어요 사람은 처음속아주면 바로 세울수가 없지 않나는 생각 입니다 마음을 다치는것은 얼마지나지 않아 조각날수 있서요 그리고 님께서도 문제가 보입니다 장난감 처럼 노는데..... 아니면 어찌하려는지요 주님의 음성에 귀여시고 수호천사의 손길에 하나 되시길 ....
세번 결혼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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