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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경 쓰기

마태오 10장 16절~33절/ 박해를 각오하라 外

작성자행복한사람|작성시간06.05.29|조회수20 목록 댓글 0

 

 

 

[마태오 제10장]

 

 

박해를 각오하라

 

 

16.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17.   너희를 법정에 넘겨 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 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19.   그러나 잡혀 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어 주실 것이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21.   형제끼기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23.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파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24.   "제가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25.   제자가 스승만해지고 종이 주인만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 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리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두려워하지 말라

 

 

26.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27.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어하지 말아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씩 더 귀하다."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44.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 다고 하겠다."

 

 

 

→  다음장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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