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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성경 쓰기

마태오 10장 34절~42절/ 칼을 주러 왔다 外

작성자행복한사람|작성시간06.05.29|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태오 제10장)]

 

 

칼을 주러 왔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맞아 들이는 사람이 맞을 상

 

 

40.   "너희를 맞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 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맏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 들이는 사람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 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며,  옳은 사람을 옳은 사람으로 맞아 들이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보잘 것 없는 사람 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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