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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1요한 2장 1절~ 29절 [2장 끝] 사랑의 계명 준수 / 그리스도인과 세상 외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작성시간08.09.05|조회수24 목록 댓글 1

1  나의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

   러분이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죄를 짓

   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우리 죄만이 아니

    라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사랑의 계명 준수

 

 

3  우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을 알

    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4  " 나는 그분을 안다."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그에게는 진리가 없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

    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6  그분 안에 머무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신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7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지녀 온 옛 계명입니다. 이 옛 계

    명은 여러분이 들은 그 말씀입니다.

 

8  그러면서도 내가 여러분에게 써 보내는 것은 새 계명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도 또 여러분에게도 참된 사실입니다. 어

    둠이 지나가고 이미 참빛이 비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9  빛 속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

    도 어둠 속에 있는 자입니다.

 

10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고, 그에게는

      걸림돌이 없습니다.

 

11  그러나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습니다. 그

      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12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3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14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여러분이 아버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여러분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이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쓴 까닭은

      여러분이 강하고

      하느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머무르며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15  여러분은 세상도 또 세상 안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마십시

      오.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 사랑이 없

      습니다.

 

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살림살이

      에 대한 자만은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온

      것입니다. 

 

17  세상은 다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

      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18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

      니다.

 

19  그들은 우리에게서 떨어져 나갔지만 우리에게 속한 자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속하였다면 우리와 함께 남

      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그들이 아무도 우리

      에게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

      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21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진리를 모

      르기 때문이 아니라 진리를 알기 때문입니다.

 

22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

      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아버지와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가

      곧 ' 그리스도의 적' 입니다.

 

23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도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습

      니다. 아드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라야 아버지도 모

      십니다.

 

24  여러분은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면, 여러분도 아드

      님과 아버지 안에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25  이것이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26  나는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과 관련하여 이 글을 씁니다.

 

27  그러나 여러분은 그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고 지금도 그

      상태를 보존하고 있으므로, 누가 여러분을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께서 가름부으심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기름부음은 진실하고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

      분은 그 가르침대로 그분 안에 모무르십시오.

 

28  그러니 이제 자녀 여러분,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래야

      그분께서 나타나실 때에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분

      의 재림 때에 그분 앞에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입

      니다.

       

 

 

의로움의 실천

 

 

29  그분께서 의로우신 분이심을 깨달으면, 의로운 일을 실천하

      는 사람들이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다는 것도 알게 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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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5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분 안에 머무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수도께서 살아가신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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