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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묵시 1장 1절~ 20절 [1장 끝] 요한의 소명 외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작성시간08.09.08|조회수21 목록 댓글 1

머리말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하느님께서 머지않아 반드시 일어날

    일들을 당신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리스도께 알리셨고,

    그리스도께서 당신 천사를 보내시어 당신 종 요한에게 알려

    주신 계시입니다.

 

2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 곧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습니다.

 

3  이 예언의 말씀을 낭독하는 이와 그 말씀을 듣고 그 안에 기

    록된 것을 지키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때가 다가왔기 때

    문입니다.

 

 

 

인사

 

 

4  요한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이 글을 씁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또 앞으로 오실 분과 그분의 어좌

    앞에 계신 일곱 영에게서,

 

5  또 성실한 증인이시고 죽은 이들의 맏이시며 세상 임금들의

    지배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를 죄

    에서 풀어 주셨고

 

6  우리가 한 나라를 이루어 당신의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는 사

    제가 되게 하신 그분께 영광과 권능이 영원무궁하기를 빕니

    다. 아멘.

 

7  보십시오. 그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모든 눈이 그분을 볼 것입니다.

    그분을 찌른 자도 볼 것이고

    땅의 모든 민족들이 그분 때문에 가슴을 칠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

 

8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또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느님께서, "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요한의 소명

 

 

9  여러분의 형제로서,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과 더불어 환난을

    겼고 그분의 나라에 같이 참여하며 함께 인내하는 나 요한은,

    하느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증언 때문에 파트모스라는 섬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10  어느 주일에 나는 성령께 사로잡혀 내 뒤에서 나팔소리처럼

      울리는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11  그 목소리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네가 보는 것을 책에 기

      록하여 일곱 교회 곧 에페소, 스미르나, 페르가몬, 티아티라,

      사르디스, 필라델피아, 라오디케이아에 보내라."

 

12  나는 나에게 말하는 것이 누구의 목소리인지 보려고 돌아섰

      습니다. 돌아서서 보니 황금 등잔대가 일곱 개가 있고,

 

13  그 등잔대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 띠

      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14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흰 양털처럼 또 눈처럼 희고 그분의

      눈은 불꽃같았으며,

 

15  발은 용광로에서 정련된 놋쇠같고 목소리는 큰 물소리 같았

      습니다.

 

16  그리고 오른손에는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입에서는 날카

      로운 쌍날칼이 나왔습니다. 또 그분의 얼굴은 한낮의 태양처

      럼 빛났습니다.

 

17  나는 그분을 뵙고, 죽은 사람처럼 그분 발 앞에 엎드렸습니

      다. 그러자 그분께서 나에게 오른손을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18  살아 있는 자다. 나는 죽었었지만, 보라,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다. 나는 죽음과 저승의 열쇠를 쥐고 있다.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일어나는 일들과 그 다음에 일

      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20  네가 본 오른손의 일곱 별과 황금 등잔대의 신비는 이러하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고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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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8 [보십시오. 그분께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모든 눈이 그분을 볼 것입니다. 그분을 찌른 자도 볼 것이고 땅의 모든 민족들이 그분 때문에 가슴을 칠 것입니다. 꼭 그렇게 될 것입니다. 아멘...."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고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 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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