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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묵시 3장 1절~ 22절 [3장 끝] 사르디스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외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작성시간08.09.09|조회수25 목록 댓글 1

사르디스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1  " 사르디스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 하느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너는 살아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죽은 것이다.

 

2  깨어 있어라. 아직 남아 있지만 죽어 가는 것들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한 일들이 나의 하느님 앞에서 완전하다

    고 보지 않는다.

 

3  그러므로 네가 가르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들었는지

    되새겨, 그것을 지키고 또 회개하여라. 네가 깨어나지 않으면

    내가 도둑처럼 가겠다. 너는 내가 어느 때에 너에게 갈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나 사르디스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 몇 있

    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 그럴 자격

    이 있기 때문이다.

 

5  승리하는 사람은 이처럼 흰 옷을 입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생명의 책에서 그의 이름을 지우지 않을 것이고, 내 아버지

    와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6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

 

 

 

필라델피아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7  " 필라델피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 거룩한 이, 진실한 이

    다윗의 열쇠를 가진 이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 없는 이가 이렇게 말한다.

 

8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나는 아무도 닫을 수 없는 문을 네 앞

    에 열어 두었다. 너는 힘이 약한데도, 내 말을 굳게 지키며 내

    이름을 모른다고 하지 않았다.

 

9  보라, 나는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자들을 이렇게 하겠다. 그들

    은 유다인이라고 자처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을 뿐이다. 보라, 나는 그들이 와서 네 발 앞에 엎드리게 하

    겠다. 그리하여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될

    것이다.

 

10  네가 인내하라는 나의 말을 지켰으니, 땅의 주민들을 시험하

      려고 온 세계에 시련이 닥쳐올 때에 나도 너를 지켜 주겠다.

     

11  내가 곧 간다.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지켜, 아무도 네 화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여라.

 

12  승리하는 사람은 내 하느님 성전의 기둥으로 삼아 다시는 밖

      으로 나가는 일이 없게 하겠다. 그리고 내 하느님의 이름과

      내 하느님의 도성, 곧 하늘에서 내 하느님으로부터 내려오

      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에게 새겨

      주겠다.

 

13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라.' "

 

 

 

라오디케이아 신자들에게 보내는 말씀

 

 

14  " 라오디케이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 아멘 그 자체

      이고 성실하고 참된 증인이며 하느님 창조의 근원인 이가

      말한다.

 

15  나는 네가 한 일을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으련만!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입에서 뱉어버리겠다.

      '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

      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18  나는 너에게 권한다. 나에게서 불로 정련된 금을 사서 부자

      가 되고, 흰 옷을 사 입어 너의 수치스러운 알몸이 드러나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제대로 볼 수 있게 하여

      라.

 

19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는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

      러므로 열성을 다하고 회개하여라.

 

20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승리하는 사람은, 내가 승리한 뒤에 내 아버지의 어좌에 그

      분과 함께 앉은 것처럼, 내 어좌에 나와 함께 앉게 해 주겠

      다.

 

22  귀 있는 사람은 성령께서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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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9 [나에게서 불로 정련된 금을 사서 부자가 되고, 흰 옷을 사 입어 너의 수치스러운 알몸이 드러나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제대로 볼 수 있게 하여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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