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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묵시 4장 1절~ 11절 [4장 끝] 천상 예배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작성시간08.09.09|조회수28 목록 댓글 1

천상 예배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

    고 처음에 들었던 그 목소리, 곧 나팔 소리같이 울리며 나에

    게 말하던 그 목소리가, " 이리 올라오너라. 이 다음에 일어나

    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2  나는 곧바로 성령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하늘에는 또 어

    좌 하나가 놓여 있고 그 어좌에는 어떤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3  거기에 앉아 계신 분은 백옥과 홍옥같이 보이셨고, 어좌 둘레

    에는 취옥 같이 보이는 무지개가 있었습니다.

 

4  그 어좌 둘레에는 또 다른 어좌 스물 네 개가 있는데, 거기에

    는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쓴 원로 스물 네 명이 앉아 있

    었습니다.

 

5  그 어좌에서는 번개와 요란한 소리와 천둥이 터져 나왔습니

    다. 그리고 어좌 앞에서는 일곱 횃불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

    것은 하느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6  또 그 어좌 앞에는 수정처럼 보이는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

    었습니다. 그리고 어좌 한가운데와 그 둘레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 달린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7  첫째 생물은 사자같고 둘째 생물은 황소 같았으며, 셋째 생물

    은 얼굴이 사람 같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소리 같았습니

    다.

 

8  그 네 생물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개씩 가졌는데, 사방으로

    또 안으로 눈이 가득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쉬지

    않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

 

9  어좌에 앉아 계시며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그분께 생물들

    이 영광과 영예와 감사를 드릴 때마다,

 

10  스물 네 원로는 어좌에 앉아 계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무궁

      토록 살아 계신 그분께 경배하였습니다.

 

11  "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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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9 [ "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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