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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 6장 1절~ 17절 [6장 끝] 처음 여섯 봉인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08.09.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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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09 [어린양이 여섯째 봉인을 뜯으셨을 때에 나는 보았습니다. 큰 지진이 일어나고, 해는 털로 짠 자루옷처럼 검게 되고 달은 온통 피처럼 되었습니다.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거센 바람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듯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듯 사라져 버리고, 산과 섬은 제자리에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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