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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묵시 8장 1절~ 13절 [8장 끝] 일곱째 봉인과 금 향로 / 처음 네 나팔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작성시간08.09.09|조회수51 목록 댓글 1

일곱째 봉인과 금 향로

 

 

1  어린양이 일곱째 봉인을 뜯으셨을 때, 하늘에는 반 시간가량

    침묵이 흘렀습니다.

 

2  그리고 나는 하느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에게 일곱 나팔이 주어졌습니다.

 

3  다른 천사 하나가 금 향로를 들고 나와 제단 앞에 서자, 많은

    향이 그에게 주어졌습니다.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함께 어좌 앞

    금 제단에 바치라는 것이었습니다.

 

4  그리하여 천사의 손에서 향 향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하

    느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5  그 뒤에 천사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숯불을 가득 담아 땅

    에 던졌습니다. 그러자 천둥과 요란한 소리와 번개와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처음 네 나팔

 

 

6  그때에 나팔을 하나씩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 준비를 하

    였습니다.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생겨나더니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리하여 땅의 삼분의 일이 타고 나무의

    삼분의 일이 타고 푸른 풀이 다 타 버렸습니다.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불타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리하여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생명이 있는 피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부서졌습니다.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횃불처럼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샘들을 덮쳤습니다.

 

11  그 별의 이름은 ' 쓴흰쑥'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물의 삼분

      의 일이 쓴흰쑥이 되어, 많은 사람이 그 물을 마시고 죽었습

      니다. 쓴 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

      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리하여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

      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13  나는 또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높이 나는 것을 보고 그것이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 불행하여라, 불행하여

      라, 불행하여라, 땅의 주민들! 아직도 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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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9.09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해의 삼분의 일과 달의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것들의 삼분의 일이 어두워졌습니다. 그리하여 낮의 삼분의 일이 빛을 잃고 밤도 그렇게 되었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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