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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경 쓰기

에제키엘 16장 35절-63절

작성자예수 사랑|작성시간11.11.1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에제키엘 16장 35절-63절

 

 

35 그러니, 이 탕녀야, 주님의 말을 들어라.

 

36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네가 정부들과 너의 그 모든 역겨운 우상과 불륜을 저지르면서 치부를 보이고 알몸을

드러내었으므로, 그리고 그것들에게 스스로 바친 네 자식들의 피 때문에,

 

37 나는 너를 미워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네가 함께 즐기던 정부들과 네가 사랑하던 자들을 모두 모아들이겠다.

그들을 사방에서 너ㅔ게로 모아들인 다음,

그들 앞에서 네 알몸을 드러내어, 그들이 그 알몸을 다 보게 하겠다.

 

38 나는 간음하고 살인한 여자들을 재판하듯 너를 재판하고,

분노와 질투로 너에게 살인죄의 벌을 내리겠다.

 

39 내가 너를 그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은 네 단을 허물고 대를 무너뜨리며, 옷을 벗기고 패물들을 빼앗은 다음,

너를 벌거벗은 알몸뚱이로 벌둘 것이다.

 

40 그들은 패거리를 몰고 올라와서,

너에게 돌을 던지고 칼로 너를 토막 낼 것이다.

 

41 너의 집들을 불사르고 많은 여자들이 보는 앞에서 너에게 벌을 내릴 것이다.

나는 이렇게 너의 탕녀 짓에 끝장을 내고, 다시는 해웃값을 주지 못하게 하겠다.

 

42 그제야 너에 대한 나의 화가 풀리고, 내 질투가 너에게서 사그라질 것이다.

마음이 가라앉아 내가 다시는 분노를 터뜨리지 않을 것이다.

 

43 네가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않고 이 모든 것으로 나를 화나게 하였으니,

내가 어찌 네가 걸어온 길을 네 머리 위로 되갚지 않을 수 있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너는 네 모든 역겨운 짓에다가 이 추잡한 짓마저 저지르지 않았느냐?

 

44 보아라, 속담을 짓는 이들은 모두 너를 두고 `그 어머니에 그 딸` 이라고 말할 것이다.

 

45 네가 바로 남편과 자식들을 미워하던 그 어머니의 딸이고,

네가 바로 남편과 자식들을 미워하던 그 자매들의 동기다.

느히 어머니는 히타이트 여자고 아버지는 아모리 남자다.

 

46 그리고 네 언니는 자기 딸들을 데리고 네 왼쪽에 살던 사마리아이고,

동생은 자기 딸들을 데리고 네 오른쪽에 살던 소돔이다.

 

47 너는 그들의 길을 따라가고 그들의 역겨운 짓을 따라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짧은 시간에, 네가 걷는 모든 길에서 그들보다 더 타락하였다.

 

48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 생명을 걸고 말하는데,

네 동생 소돔과 그 딸들은,

네가 네 딸들과 함께 한 것만큼은 결코 하지 않았다.

 

49 네 동생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다.

소돔과 그 딸들은 교만을 부리며, 풍부한 양식을 가지고 걱정없이 안락하게 살면서도

가련한 이들과 가난한 이들의 손을 거들어 주지 않았다.

 

50 그들은 거만을 떨며 내 눈앞에서 역겨운 짓을 저질렀다.

그래서 나는 네가 본 것처럼 그들을 없애 버렸다.

 

51 사마리아는 네가 지은 죄의 반만큼도 죄짓지 않았다.

너는 역겨운 짓들은 그들보다 더 많이 하였다.

네가 저지른 그 모든 역겨운 짓으로,

너의자매들이 오히려 의롭게 여기지도록 만들었다.

 

52 네 자매들보다 더 역겹게 행동하고 죄를 지어 그들이 유리한 판결을 받게 하였으니,

너도 마땅한 수치를 당하여라.

네 자매들이 오히려 너보다 더 의롭게 여겨진다.

네가 이렇게 네 자매들이 의롭게 여겨지도록 만들었으니,

너도부끄러워하면서 마땅한 수치를 당하여라.

 

53 나는 그들의 운명을,

소돔과 그 딸들의 운명을, 사마리아와 그 딸들의 운명을 되돌리겠다.

그들과 함께 너의 운명도 되돌리겠다.

 

54 그것은 네가 마땅한 수치를 당하고 네가 저지른 모든 것을 수치스럽게 여겨,

그들을 위로하게 하려는 것이다.

 

55 너의 자매들, 곧 소돔과 그 딸들이 예전 상태로 돌아가고,

사마리아와 그 딸들이 예전 상태로 돌아갈 때,

너와 네 딸들도 예전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56 네가 교만하던 때에는 네 동생 소돔이 네 이야깃거리가 아니었느냐?

 

57 그러나 그것은 네 악행이 드러나기 전의 일이다.

이제는 네가 아람의 딸들과 그 모든 이웃과 필리스티아 딸들,

곧 사방에서 너를 비웃는 자들의 놀림감이되었다.

 

58 네가 저지른 그 추잡한 짓과 역겨운 짓의 결과를 너는 짊어져야 한다.

주님의 말이다.

 

59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가 한 대로 너에게 해 주겠다.

너는 맹세를 무시하여 계약을 깨뜨렸다.

 

60 그러나 나는 네가 어린시절에 너와 맺은 내 계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계약을 세우겠다.

 

61 너와 맺은 계약에는 들어 있지 않지만,

내가 네 동생들과 함께 네 언니들도 데려다가 너에게 딸로 삼아 주면,

너는 네가 걸어온 길을 기억하고 수치스러워할 것이다.

 

62 이렇게 내가 너와 계약을 세우면,

그제야 너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63 이는 네가 저지른 모든 일을 내가 용서할 때,

네가 지난 일을 기억하고 부끄러워하며,

수치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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