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삶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만 골몰하고
주님과 통하기만
열망하였기에
오늘 그들이 누리는
하늘의 영광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습니다.
그들처럼 순교하는 일,
우리의
자잘한 일상의 십자가를 질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의 십자가임을
명심하는 한 주간이기를 기도합니다.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축하드리며, 주님에 축복을 청합니다.
곽호인 베드로 신부님,
함께 기도하며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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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