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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호 신부 강론

[스크랩] 6월 29일 (수요일) 김태진 (베네딕토) 신부님 일일 묵상입니다.

작성자stellakang|작성시간22.06.30|조회수65 목록 댓글 1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삶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만 골몰하고
주님과 통하기만
열망하였기에
오늘 그들이 누리는
하늘의 영광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습니다.

그들처럼 순교하는 일,
우리의
자잘한 일상의 십자가를 질 때 가능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순교의 십자가임을
명심하는 한 주간이기를 기도합니다.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축하드리며, 주님에 축복을 청합니다.
곽호인 베드로 신부님,
함께 기도하며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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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평화의 사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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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2.06.30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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