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응답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된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
놓으면 주님께서 하시고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이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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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사도들
믿음은 응답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오늘 복음에는 본인의 응답이 아니라
주위의 응답에 의해서
하느님의 놀라우신
일이 시작된다.
이웃을 주님께 데려
놓으면 주님께서 하시고
그 이후의 응답은
그 사람의 몫이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믿음으로 응답하고
믿음 안에서
이웃을 살리는
오늘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