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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호 신부 강론

[스크랩] 7월 1일 (금요일) 김태진 (베네딕토) 신부님 일일 묵상입니다.

작성자stellakang|작성시간22.07.02|조회수52 목록 댓글 2

우리는
돈 때문에 얼마나 무섭고
으스스 떨리는 일들이 발생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생각조차 하기 겁나는
일들이
저질러지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재물이 삶의
희망이 되어서는 안 되고
부자로 살아가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될 수 없는
자명한 이유입니다.

“너희는 마음속으로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이 재산을 마련하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기억해야 한다.
너희가 재산을 모으도록
너희에게 힘을 주시는 분이시다”(신명 8,17-18).

성경을 읽으면서
세상의 모든 부자들이
이 말씀을 깨닫게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지를 상상해 봅니다.

아울러
세상의 모든 부자들이
이 모든 ‘재물의 함정’에
예민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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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평화의 사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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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귀임 마리아 | 작성시간 22.07.02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발아래 | 작성시간 22.07.0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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