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옛날엣적에 나일강가에서
물을 마시려던 소년이 그만 악어에게
물리고 말았다..
살려달라는 소년에게
악어는 자신이 내는 문제를 맞추면
살려주겠다고 했다..
" 내가 너를 살려 줄까? 아니면 잡아 먹을까? "
살려줄거 같다 라고 답하면
아니 잡아 먹으려고 했는데 틀렸다며 잡아먹을 것이고
잡아먹을거 같다 라고 답하면
살려 줄려고 했느데 틀렸으니 잡아 먹을거다 라고 할것이다..
악어 논법에서는
어떠한 대답을 해도 결과는 똑같은 것이다..

세상을 지배하던 많은 용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칼'을 수단으로 용기를 표현했다.
이런 농담이 있다.
"저 용기 (courage) 있는 사람이 가진 것이
칼이지 (courage 와 발음 비슷함)?"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은 전혀 다르다.
예수가 그를 질투하고 모함해서
십자가에 달려 세상을 뜨기 전에,
그를 사랑하던 제일 가는 제자 베드로 (Peter)가
용기 있게 (?) 칼을 들어서 누군가를 쳤다.
그 장면을 보고 예수가 하신 말씀 -
"Put your sword away!"
한 마디로 "칼쳐!"라는 말이다.
칼쳐! culture 와 발음이 비슷하다.
세상에서는 용기 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칼이지 (courage)만,
예수는 참된 인간은
무력이 아닌 칼쳐 (culture - 문화)로
삶을 엮으라고 한다.
성경은 "칼쳐의 책 (the book of culture)"이다.
칼이지 (courage)와 칼쳐 (culture),
그냥 웃을 낱말만은 아니지 않는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 10.10.26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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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icc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7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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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 10.10.27 더 길게 썼다가...지웠어요~~
그래도...그냥 진심이 보일까 하면서요~~
제가 글 다 보면서...감사하는 줄은 아시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ticc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7 알고 있어요~~ ^^
따뜻하고 고운 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좀 어려워서요....
빠사모의 한사람으로 가끔씩....
이렇게 행복을~~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