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10.10.30 김종국신부님의 국악성가 '주님 나의 길에서'가 생각나는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그 가사는 최민순신부님 시입니다.
[주님, 오늘의 나의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도록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고개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주님,저희가 가는 길에서 부딪히는 돌이 없도록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넘어지게 하는 돌을 발판이 되어 가게 하소서.
주님, 오늘에 걷는 길에서 평탄하고 넓은 그런 길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벼랑길도 주님과 함께 걷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