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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산을 오르는 것처럼...

작성자한동수| 작성시간10.10.29| 조회수10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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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무 작성시간10.10.29 그산길을 걸으며 노래 부르고 싶어지네요.
    ...^.*
  • 답댓글 작성자 한동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9 노래도 부른답니다...가톨릭 성가 2장, 주 하느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때...산길을 걷거나 들길을 걸을 때 저절로 불려지는 노래랍니다...정말 정말 무한히 크신 분임을 자연과 함께 할 때 더욱 느끼게 되지요...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나무님...
  • 작성자 나무그림 작성시간10.10.29 섬세하고 곱게 표현하심이 너무도 근사하고 아름답습니다.
    시련과 고통이 따라야만 인생의 참맛을 알 수 있듯이 주님을 따르는 길도 시련과 고통이라는 통로를 드나들며 성화의 길로 나아가겠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고운날 되소서....^*^
  • 작성자 한동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9 나무그림이라는 이름이 더 멋지고 근사합니다....맞습니다...주님을 따르는 길도 시련과 고통을 넘어서야만 그분의 존재를 실감하게 되고 깨닫게 되곤 하지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느님의 어린양 작성시간10.10.30 김종국신부님의 국악성가 '주님 나의 길에서'가 생각나는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그 가사는 최민순신부님 시입니다.
    [주님, 오늘의 나의 길에서 험한 산이 옮겨지도록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고개길을 올라가도록 힘을 주소서.
    주님,저희가 가는 길에서 부딪히는 돌이 없도록 기도하지 않습니다.
    다만 넘어지게 하는 돌을 발판이 되어 가게 하소서.
    주님, 오늘에 걷는 길에서 평탄하고 넓은 그런 길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저에게 벼랑길도 주님과 함께 걷게 하소서.] 아멘~!! *^^*
  • 작성자 sunflower 작성시간10.11.02 반갑습니다..한동수님...건강 하셔서 좋습니다..깨닫지 못하고 사는 삶 이 얼마나 많을가 한번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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