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9일 1분묵상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마태 13,25)
묵 상 : 주님 밭에 자란 가라지에 대해
당신은 왜 불평을 하고 있습니까?
오히려 당신의 가슴을 치십시오.
당신의 무관심, 방심,
그리고 교만으로 이와 같은
가라지가 자라게 된 것에 대해
당신은 죄의식을 느껴야 합니다.
기 도 : 나의 하느님 아버지, 저의
무관심과 불충실을 용서하소서.
저와 온 세상 만물을 축복하시어
언젠가는 당신 추수 창고에서
좋은 결실로 당신께
받아들여지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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