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날을 열으시고 마음을 새롭게 하시어 저를 늘 새롭게 변화되게 하소서.
제 영혼이 엎드려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보호하시고 호위하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신다고 하신 그 말씀을 믿습니다.
갈라진 홍해바다 물벽을 세우신 이곳이 위기와 힘든 시기에 있는 저에게는 안전한 피난처임을 믿습니다.
은총의 때임을 믿습니다.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주 나의 하느님 찬미와 감사와 존경과 훔숭을 영원 세세에 받으소서.
주님을 신뢰하는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시고 오늘도 이 땅에서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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