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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12 / 06 / 월 ) : 중풍 병자를 고쳐 주시다

작성자베드로 아저씨|작성시간10.12.06|조회수72 목록 댓글 1

  
2010년12월 06 일 대림 제 2주간 월요일 / 중풍 병자를 고쳐 주시다


[  오늘의 복음과 묵상  ]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  
                               
                                        < 루카 5,17 - 26 >   

+ 찬미예수님

주말과 주일 
편히 잘 쉬셨나요?

판공성사를 마쳐야
스트레스가 풀리겠죠.

알고보면 성사에 초대 받는 일
축복 받은 영혼들의 축제인데 ..^^*

†♡†♡†♡†♡†♡†♡†♡†♡†♡†♡†♡†♡†

오늘 복음은

지붕을 뚫고 내려온 기상천외한 중풍 환자를
치료해 주시는 내용입니다

우리도 집안에 우환이 생기면
"전생에 무슨죄가 많아서.."라고 
어른들이 한 숨쉬는 광경을 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 시절에 유다인들도 
'병은 하느님의 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풍에 걸려서 기동이 불편한 것도 서러운데
죄인 취급당하는 것은 더욱 슬픈 일이었겠지요.

그는 목숨은 붙어있었지만 
사실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더구나 걷기는 커녕 자기 힘으로 
일어서지도 못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를 들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고 치유를 해 주시기로 결심합니다. 

연민의 예수님! 
측은지심의 예수님!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좋은일에는 마가 낀다더니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의
눈총이 따갑습니다.

운집한 군중들은 신기하게 여기며
감동하며 하느님을 찬양하는데

그들은 마음이 완고하여 
예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든지 
시기하고 질투하느라 씩씩 거립니다.
 
†♡†♡†♡†♡†♡†♡†♡†♡†♡†♡†♡†♡†

예수님의 측은지심과 자비로 
중풍 환자는 죄도 용서 받고,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 

주위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환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성당에 홀로 다니는 기러기 가족들은
그 사람들의 믿음을 보고 
믿음이 없는 가족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And some men brought on a stretcher a man 
who was paralyzed ;
they went up on the roof
and lowered him on the stretcher through the tiles
into the middle in front of Jesus.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As for you, your sins are forgiven.' "





 
 [  1분 묵상  ] 


중풍 환자처럼 
당신이 곤경에 빠졌을 때 

도움의 손을 내밀어줄 
이웃들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평소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을 내민다면

내가 어려울 때,
주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2010 .        12.          6 (월).

오두막에서..
베드로 아저씨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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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맑은바람 | 작성시간 10.12.07 주님께서는 그를 들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고 치유를 해 주시기로 결심합니다.

        연민의 예수님!
        측은지심의 예수님!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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