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민주(요안나)작성시간10.12.08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지난 날들의 아픔 때문에 지금 내가 성숙해졌다면 그 아픔에게 감사를 해야겠네요, 안녕? 나의 지난날에 아픔들이여~~!! 그리고 고마워 지금 내가 이렇게 우뚝 설수 있도록 자극제를 줬던 아픔들이여~~!!^^
답댓글작성자나무로즈마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아침에 제 컴이 또 파업을 해서 인터넷이 안열려.이제야 들어 왔네요. 우뚝 섰다 당당히 말씀하시는 그 요안나님의 지금의 우뚝섬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우뚝 섰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날의 아픔들을 기억하고 고마와 그 마음도 아름답네요, 지금처럼 영원히 우뚝 서서 주님의 행복한 일꾼으로 사시기를.... 행복한 밤, 되세요,
답댓글작성자나무로즈마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감사합니다. 무명님, 닉이 참 멋지시네요, 저도 닉 바꾸고 싶네요, <티끌> 이렇게요.^^ 푸념같은 글에 멋진 댓글로 빛내 주시는군요, 주님 안에서 좋은 만남 이어가기를 기대하구오,요, 행복한 밤 되세요.
답댓글작성자나무로즈마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말만 그렇지 내심 자주 앙앙불락 한답니다. 그러다 제 풀에 가라앉는 거지요, ㅎㅎ 그거 어려운 것 아시는 겨자마리아님의 깊은 속내가 궁금하네요, 블로그에서 제 별명이 궁금나무 거들랑요,. 늘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화로운 밤 되세요.
답댓글작성자나무로즈마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9
노 프라블럼~~ / 던 워리, 비 해피~~ 제 생각이 아니구요, 팦 제목인 것 아시지요? 밥 딜런인가요? 그 노래 부른 가수 이름이? / 냅둬 농법이라고 위 댓글 달아주신 겨자마리아님의 용어인대요. 냅둬 문제~! 그렇게 좀 둔하게? 아님 뻔뻔하게 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레사님 발자극 감사하구요, 자주 뵈어요, 행복한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