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살아온 날들을 빗대어
그래서 내려놓기를
마음공부를 하나봅니다
아무도없는 한적한
공원 벤취에 앉아 청명한가을 하늘을바라보며 좋은 음악감상 하며 나홀로 내자신을 사랑하며
여유로움 한번 가져볼랍니다.
기다릴 수 있는 것은 기쁨이며 슬픔이며
기다림과 그리움으로 하늘에 그림을 그려 봅니다
그 누구도 보지 못하는 나만의 그림
그리움이란 어디에서 솟아나는 걸까?
어디에서 이렇게 깊고 간절한 마음이 솟는걸까?
어쩌면 산다는 것이 사랑한다는 것이 그리움의 연속
오늘도 아득히 먼곳을 바라보며 그리움을 그려본다.
사람이 살다보면
다 내뜻대로 하지못함을
다시한번 조용히 곱씹어 볼랍니다.
포근하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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