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21;3,4 작성자김성희(세라피나)|작성시간19.04.19|조회수4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무법은 모두 쌍날칼과 같아 그 상처에는 약도 없다.폭력과 거만함으로 재물이 고갈되듯 오만한 자의 집안도 그렇게 망하리라.집회21;3,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짝이는 별 | 작성시간 19.04.19 아멘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