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 세상을 축복하시는 이유 ~

작성자천상의모후(=수호천사)|작성시간20.06.10|조회수158 목록 댓글 1



한번은 내 영혼 안에서 이런 

목소리를 들었다.

"너의 나라를 위해 9일기도를 바쳐라.

이 9일기도는 성인들의 호칭기도를

 하여라. 너의 고해신부에게서 

허락을 받아라."



나는 다음 번 고해성사에서 허락을 

받고, 바로 그 날 저녁부터 9일기도를

 시작했다. 성인들의 호칭 기도가 

거의 끝나갈 무렵 나는

 아주 엄청난 광채를 보았고, 

 광채 속에서 하느님 아버지를 뵈었다.



 나는 그 찬란한 광채와 

이 세상 사이에 십자가에 못 박혀 

계시는 예수님을 보았는데,

 하느님께서 세상을 내려다보시려면

 예수님의 상처를 통해서만 

보실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때야 나는 예수님 때문에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축복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




 

redefineLink();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성 | 작성시간 20.06.16 자비의 기도 시작하신 성녀 파우스티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