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마세요.
아무렇지 않은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 이해 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버리세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어 있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될꺼에요.
그리고 기억 하세요.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을 보면
넉넉한 마음이 들고
새벽 안개 휩싸인
해뜨기 직전의 강을 보면
그 황홀한 극치에 넋을 잃곤 합니다.
강물이 아름다운 건
이런 외적인 모습 뿐만아니라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곳을 향해 흘러가며
수많은 생물들에게
생명을 주기 때문입니다
변화할 줄 모르고
그 자리에 머무르는 삶은
호흡을 멈춘 목숨과 같고
미래가 없는 내일과 같습니다.
강물이 지나친 곳엔
반드시 생명이 싹트고 숨을 쉬듯
우리도 끊임없이 변화해야합니다
변화하는 삶은
살아있는 생명력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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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향기 작성시간 20.06.10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요~~^^ -
작성자찬미 예수님 작성시간 20.06.1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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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낄래요 작성시간 20.06.10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아스피린 작성시간 20.06.10 촌철살인
세치혀가 사람을죽일수도있기에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말해야합니다
습관적으로 아무렇지않게나오는분~을탓할수없기에~오래오래 남습니다~
제자신도 반성하며~돌아보겠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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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크리스티나 작성시간 20.06.10 감사합니다~바다만 아름다운줄 알았지 강물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