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로운 삶 작성자이바오로| 작성시간20.06.24| 조회수15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나 작성시간20.06.24 좋으신 말씀이네요ᆞ기쁜하루되세요ᆞ~~~^^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낄래요 작성시간20.06.24 감사합니다.~!오늘도 건강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리의 향기 작성시간20.06.24 오마나~ 이저 제게 하신 말씀이시죠? 모셔가겠어요~ 저를 두고 하신 말씀같아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20.06.24 은혜는돌에 새기고~원한은 모래에 새긴다는말을 품고 살아가도~어떤분의 수없는 막장드라마같은 모습에 더는 버틸수없는 그런마음이듭니다~본인은 느낌도없이 하는말인지?의도적인말인지?심히 난감함에 봉착했을때는어떻게 해야될까?신앙심이 약해서? 제 수양이 부족해서? 아님 제도량이좁아서? 계속 힘든제자신을 다독입니다주님께의탁합니다~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0870 작성시간20.06.26 네! 그렇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