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푸틴이 심심하고 따분한지 괜시리 평화롭게 살고있는 우쿠라이나를 침공했다. 초강대국에 속하는 러시아가 별로 강한 나라도 아닌 우쿠라이나를 심심풀이 오징어땅콩 삼아 씹어먹겠다고 쳐들어갔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항전에 부딪혀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거 같다. 우쿠라이나가 떨어지면 주변국도 차곡차곡 먹어치워 옛 소련을 제건할려는 모양인데 그게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미국의 월남전 꼴이 날것 같다. 월남전은 중국의 도움을 받은 베트공이 오래도록 항전을 해서 결국 미국이 엄청난 손해와 인명손실을 보고 쪽팔리게 도망나온 전쟁이었다. 우쿠라이나도 그렇게 될 공산이 크다. 서방국가들이 꾸준히 도와주면서 서방국가들과의 대리전이 되면 러시아는 견디기 힘들게 될것이다. 그렇다고 핵을 쓰면 서방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핵 한발씩만 러시아에 날리면 온통 사방팔방에서 핵미사일이 날라오니 아무리 대단한 핵미사일 요격체계를 갖추고 있어도 러시아는 불바다가 되고 클렘린궁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고 푸틴은 푸딩이 되고 말것이다. 지금과 같이 각나라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서로 상생하면서 같이 살아가자고 노력하는 세상에서 중국도 안하는 무식한 짓을 하는 푸틴의 머리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푸딩이 들어있나? 엉?
우쿠라이나의 승리를 기원한다.
화이팅 우쿠라이나~
알파칸 올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