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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캐나다 몬트리올 한국 순교 성인 천주교회(聖女 구네군다 성전:Ste. Cunegndes,1906년3월3일 축성) 성당 소개

작성자베드로 문|작성시간22.03.15|조회수462 목록 댓글 0

캐나다 몬트리올 한국 순교성인 천주교회(聖女 구네군다 성당->Since 1906년) 소개.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이토록 아름다운 문화 국보급 성당 (퀘벡주의 문화재로 등록된 성당)을

韓人의 聖殿으로 소유하게 된 것을 우리  몬트리얼 韓人 모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구네군다 聖女의 기념일인 3월3일에 聖女 구네군다 성당을

소개 드림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2016년3월3일(목)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문 베드로 

드림

 

 

 

2006년 10월 22일 아름다운 몬트리얼 韓人성당 (聖女 구네군다 성전)건축 100주년 기념 행사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임 (Photo: Sim22)

 

    

    

    

 

 

주소: 2461 Rue St-Jacques West, Montreal,Quebec H3J 1H8 (지하철 Lionel Groulx역 근처)

 

               La Mission Catholique Sts-Martyrs-Coreens (또는 Eglise de Ste-Cunegonde)

 

               몬트리얼 한국 순교 성인 천주교회(聖女 구네군다 성당)

 

103위 한국 순교 성인'교파

 

 * 퀘벡주 천주교인 (2004년) - 5,930,385 명 (2015년 교민 천주교 신자- 262세대)

 

 

          

                                         한인 성당  전경

 

 한인 성당  내부 전경(주일 미사)

 

          

                                 정문쪽을 바라본  대성전

 

 

 

 

                 

국보 건조물과 스테인드글라스를 비롯한 미술품이 많은 새 성전에서 2003년 6월 29일 첫 미사

 

                    

 

  2005년 천장 벽화가 파손되어 문화재 보호 관계로 퀘벡 정부의 도움으로 복원 되었읍니다.

                   

                                      2005년 말경 문화재 복원 중일때 사진

 

                   

 

     

 

 

    

본당 대성전 정문쪽과 파이프 오르간                           성녀 구네군다 천장 벽화

 

  

  

  

  

    독서대           聖 돈보스코    聖女소화 데레사 聖김대건 안드레아 聖女안나와 마리아 

 

               

2004년 9월 12일 본당 25주년 기념 미사    

 

 

추기경 쟝 끌로드 뛰르꼿(Cardinal Jean-Claude Turcotte: 1936-2015)와 함께

 

<2003년 9월 28일 새성전 이전 공식 미사 사진 모음>

 

오른쪽 부터 Pierre Sung 본당 신부님, Anthony Mancini 주교님, Andre Desroches 이민 사목담당 신부님

 

 

모국 서울 대교구 카톨릭 신앙학교의 박용수 바오로 선교사와 류혜숙(리오바)

이춘범(스테파노), 이재용(즈가리야) 음악 선교사가 지도하는 대림절을 맞는

신앙 재교육에 첫날 200명이 넘는 신자들이 참여했다.

 

2004년 11월 19일부터 11월 22일

 

 

聖女 구네군다(Ste. Cunegonde,3월3일):

 

 몬트리올 한국 순교 성인 천주교회 성전 이름인 Eglise Ste. Cunegonde에 나오는 聖女 구네군다(Ste. Cunegonde):

 

聖女 구네군다(Ste. Cunegonde, 3월 3일)

 

낮은 자리로 임했던 황후…동정부부로 살았으며 많은 기적 뒤따라

 

 

975~1040. 신성로마제국 황후. 룩셈부르크 수호성인.

 

 

성녀 구네군다는 샤를마뉴 황제 7대손으로 1002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오토 3세에 이어 황제가 된 헨리의 아내다.

 

 

부모에게 엄격한 신앙생활을 물려받은 성녀는 결혼할 당시 "하느님 앞에 정결한 마음으로 평생 기도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며 남편에게 동정부부로 지내달라고 부탁했다. 남편 헨리 역시 아내 구네군다 못지 않은 신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다. 이들 부부는 훗날 함께 성인품에 올랐다.

 

 

성녀는 한때 중상모략에 빠져 황후로서의 정결을 의심받았다. 성녀는 당시 정결을 증명하는 관습대로 불에 달궈진 철판 위를 맨발로 걸었는데, 아무런 화상 없어 모든 이들이 놀랐다. 이 일로 그를 존경하며 따르는 이들은 더 늘어났다.

 

기적같은 일은 이뿐만이 아니다. 교황 문서 기록에 따르면 어느 날 성녀가 촛불을 켜놓고 기도하던 중 깜빡 잠이 들게 됐다. 이 때 촛불이 침대에 옮겨 붙어 방에 불이났다. 불길에 놀라 잠이 깬 성녀는 기도하며 십자성호를 긋자 불이 저절로 사그라들었다.

 

성녀는 황후로서 모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었지만 검소한 생활로 많은 이들에게 칭송받았다. 특히 가난하고 아픈 이들을 자주 찾아가 위로하며 선행을 베풀었다.

 

 몸이 쇠약해진 성녀는 독일 헤세 카우풍엔에서 요양하며 그 지역에 성 베네딕도회 수녀원을 짓기로 약속했다. 성녀는 수녀원 건립에 자신의 재산과 제단을 꾸밀 보석들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1024년 남편 헨리 황제가 서거하자 자신이 설립한 수녀원에서 남은 여생을 보냈다. 성녀는 이곳에서 황후로 생활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겸손하게 살았다고 한다.

 

 수녀원측은 성녀의 임종이 가까워지자 황금실로 짠 수의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안 성녀는 자신의 장례를 다른 가난한 이들과 똑같이 치러줄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

 

 성녀 유해는 독일 밤베르크대성당에 안치됐으며 1200년 교황 인노첸시오 3세에 의해 시성됐다.

 

 

2022년3월14일(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베드로 문(Peter Moon)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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