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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파칸희문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19 저는 고등때 집 베란다에다 센드백을 달고 권투 태권도 연습을 맨발로 하다가 그만 갈라지는 무좀에 걸리고 발톱 무좀도 걸렸는데 오래되니까 나중엔 발톱이 두꺼워지고 발 뒷축에 두꺼운 굳은살이 생기더니 툭하면 갈라져서 건 50세까지 고생하다가 피부과 의원에 가서 받은 약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저녁엔 약 바르고 비닐로 싸고 양말 신고 자고를 반복하니 이젠 완전히 나았어요. 피부과 의사가 서울대 피부과 박사님이라 무조건 믿고 하라는 대로 했지요. 처방해주신 약은 연고인데 jw신약에서 나온 나무졸과 한미약품에서 나온 유리아 입니다. 그리고 발톱무좀은 먹는 약으로 처방하시던데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다 나았습니다. 근데 이건 저에게 해당하는 처방약이니 다른 무좀일 경우는 또 다른 약을 처방 받아야 하니 피부과 의원에 가서 닥터에게 보이고 처방전 받아서 약국에서 약 사서 먹고 바르면 다 낫습니다. 요즘은 약이 좋아서 참 잘 들어요. 그냥 아무 무좀 약 사서 바르지 말고 의사 처방 받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