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오는 곳을 아는가.
구름이 가는 곳을 아는가.
오는 곳도 가는 곳도 모르고.
꿈처럼 화살같이 지나가네요.
눈 깜짝 사이에 세월은 저만큼
사라져가고 미움도 한순간이네요.
나의 삶
가는 곳을 어디서나 알까.
종착역 오는 곳을 어느 때쯤 알까.
눈뜨고 있을 때 깨우침 얻으리라.
숨을 쉬고 있을 때 감사함 알리라.
모든 것은 한때요 한순간입니다.
감사와 덕이 쌓이면 그게 천국이요,
거듭나는 삶이,
자손이 사는 본이 되는 삶이며
영원한 삶의 빛이 되는 길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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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0.01 연중 제26주간
주일 좋은 아침입니다.
새달을 맞습니다.
10月 첫 날 감사드리며
오늘은 67주년
국군의날
추석 연휴 기간
4일째 보내고
있습니다.
한주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영과 진리로 주님께
경배드립니다.
크신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복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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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광시 작성시간 23.10.0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