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은 바람 부는데로 흘러가고 우리네 청춘 세월따라 여기까지 왔네요.
세월이 주고간 선물 머리엔 하얀 서리 앉았고,
곱던 얼굴엔 잔주름만 늘었네요.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거울 앞엔 세월에 등 떠밀린 나그네 앉아 있네요.
다행히 아직도 두발로 걷고 친구들과 술한잔 나눌수 있고,
가슴엔 사랑이 남아있어 감사하며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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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바람 부는데로 흘러가고 우리네 청춘 세월따라 여기까지 왔네요.
세월이 주고간 선물 머리엔 하얀 서리 앉았고,
곱던 얼굴엔 잔주름만 늘었네요.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거울 앞엔 세월에 등 떠밀린 나그네 앉아 있네요.
다행히 아직도 두발로 걷고 친구들과 술한잔 나눌수 있고,
가슴엔 사랑이 남아있어 감사하며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