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이슬을 잔뜩 머금고 싱그러움으로 다가온 이름 모를 들꽃같이,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이고 싶다.
어색한 속내 드러내지 않고 어울리지 않는 치장 하지 않고,
있어야 할 자리 지키면서 해야할 일 하면서 분수를 아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산골 소식을 전해 주면서 낮은 곳으로만 찿아온 순리 아는 물과 같이,
흐르는 길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모습이고 싶다.
오만한 자리 앉지 아니하고 악한 자의 꾀를 좇지 아니하고 가야할 길 마다,
하지않고 섬기는 일 하면서 행복을 찾는 아름다운 삶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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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아침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아침마다 안부를 전하며
잠깐이나마 서로를 떠올릴수 있음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이유풍플로렌띠노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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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희 평화 작성시간 26.06.09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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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낄래요 작성시간 26.06.09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하람이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