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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작성자이바오로|작성시간26.06.18|조회수153 목록 댓글 3

차 한잔 마시고 싶을 때 허물없이 전화하면 언제라도 달려와 주고 언제라도 달려가 함께 웃어 주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혼자 지쳐 있을 때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와도 주룩주룩 온 종일 비가 와도 모든 곳,

하얀 눈으로 덮여도 언제든지 찾아가도 언제든지 찾아와도 웃으며 맞아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외로울 때 내 마음 기댈 수 있고 그 사람 쓸쓸할 때 마음 놓고 나에게 와 기댈 수 있고,

보이지 않아도 늘 옆에 있는듯한 그런 사람 서로 될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서로의 마음 속에 담아둔 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속내 시원이 모두 털어놓고 주고 받는 믿고 의지하는 친구,

서로의 허물 덮어주고 모든 근심 걱정 나누어지는 신세계 같은 황홀한 친구 있었스면 참 좋겠습니다.

 

잘났던 못났던 상관없다.

지식인이든 무명인이든 상관없다.

 

속 정이 깊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선한 성품과 상대를 배려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사랑스러운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친구로 매일 보고 전화하고 문자 해도,

그저 한없이 반갑기만 한 사람 죽기까지 변함없이 가까이 있어줄 소중한 친구가 있으면 내 삶의 길 한층 밝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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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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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아침입니다.

    인생의 길에서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이고 사람 중에서도 마음 나눌 벗이
    가장 큰 복입니다.

    오늘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인연들과 웃음이 함께하는 날들이 이어지길요.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6.06.18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낄래요 | 작성시간 26.06.18 new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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