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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작성자이바오로|작성시간26.06.21|조회수138 목록 댓글 5

오늘의 메뉴는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리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간의 사랑을 넣어 주면 좀 더 특별해진다.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생기지 않도록 불조절을 잘 해야 한다.

만약 생길 경우는 절제라는 국자로 집착을 걷어내면 된다.

 

이때 실패하면 실연이라는 맛이 나는데 이 맛은 아주 써서 어쩌면 음식을 망칠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쓴맛을 없애고 싶을경우 약간의 용서나 너그러움,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넣어주면 어느 정도 없앨수 있다.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이 타게 되므로 그때 그때 제거한다.

 

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서 지치게 돼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신앙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끼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그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을 완성도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이웃에게 베풀어 주고 싶게 된다.

이정도면 어느정도 요리는 끝난셈이다.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넣어 한 소끔 끓인 후 간을 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잘 어우려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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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연중 제12주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하지 24절기중 열번째 절기로 1년중 낮이길고
    밤이 가장 짧은 날 입니다.

    건강 속에서 입가에 향긋한 커피와 미소
    가득 머금고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별초롱 |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의 메뉴대로 삶을 요리해 보겠습니다.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낄래요 |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하람이 | 작성시간 26.06.21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쟈디스(알폰소) | 작성시간 26.06.21 new 감사 합니다

    찬미 예수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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