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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세계3차대전의 징벌 과 혜성에의한 징벌

작성자마리아성녀|작성시간13.06.24|조회수247 목록 댓글 0

3차 대전의 징벌

 

"죽은 자가 엄청나게 많을 것이므로, 시체들은 매장되지 못하고 덮여지지도 못한 채 버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이냐?" - 1975. 8. 14. 성모님 -

 

어린 양이 둘째 봉인을 떼매 둘째 동물이 "와서 보라" 함을 나 들었노라. 이에 한 필의 불과 같이 붉은 말이 나왔으며, 그 위에 타고 앉은 자는 땅 위에서 평화를 빼앗아 가고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살해하게 할 능력을  받았으며 또한 크나큰 검을  받았더라. - 요한 묵시록 6장 3절~4절 -

 

두 부분

곧 너희 위에 엄청난 징벌이 닥쳐올 것이다. 그것은 두 부분으로 온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제 3차 세계 대전 그리고 구원의 공이다. 이것들은  더 이상 미뤄 질 수 없다. - 1986. 6. 18. 예수님 -

 

4분의 3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전쟁 중에 가장 큰 전쟁이 인류에게 닥쳐 올 것이다. 그 전쟁은 인류의 4분의 3을 전멸시킬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냐? - 1982. 6. 18. 성모님 -

 

건전한  영혼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 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성부의 계흭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날에 준비된 것을 재촉해 왔다. 그러나 큰 희망이 있다. 전 세계의 작은 군대들이 어두움을 누를 것이다. - 1973. 2. 10. 성모님 -

 

도덕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한 나라의 도덕이 땅에 떨어질때 그 나라는 어떤 식으로든 파괴된다는 사실을 알아라. 전쟁은 언제나 인류의 죄에 대한 징벌이다. - 1992. 6. 18. 성모님 -

 

조건

인류에게 경고로써 주어진 모든 지시들은 조건부이다. - 1976. 10. 6. 예수님 -

 

갑옷

인류에게 커다란 시련의 시기가 있을 것이다. 그 시기에 너희는 참고 견딜 수 있겠느냐? 너희는 언제나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너희는 절대로 몸에서 십자가와 분도패, 스카풀라를 떼어서는 안된다. - 1992. 10. 6. 성모님 -

 

시작

베로니카: 나는 예루살렘, 이집트, 아라비아, 프랑스령 모로코, 아프리카를.. 볼 수 있다. 오, 하느님 ! 지금 그 나라들 위에 짙은 어둠이 퍼지고 있다. "나의 딸아, 제 3 차 세계 대전의 시작이다." - 1975. 3. 15. 성모님 -

 

왕중 왕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위기의 시대에 모든 군주의 군주, 만왕의  왕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이다. - 1972. 11. 20. 성모님 -

 

재림

큰 시련이 닥친 뒤에 구원 될 사람의 수는 극 소수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과 함께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태초에 계획되었던 대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환희로 가득찬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 1974. 9. 13.  성모님 -

 

십자가

기도하고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다시 한번 말한다. 너희의 문에 십자가를 걸어 두어라. 앞문과 뒷문에 모두 걸어 두어야 한다.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지역에 대 학살이 있을 것이고 만일 너희의 문에 십자가가 있다면 그것(학살)이 너희를 비켜 갈 것이다. - 1984. 6. 30. 성모님 -

 

러시아를 봉헌하라.

나의 딸아, 묵시록의 붉은 말은 그 발굽으로 너희를 빠르게 짓밟을 것이다. 붉은 말은 전쟁 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너희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은 천국으로부터 주어지는 나의 명령이다. 만약 전 세계의 모든 주교들과 교황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만약 그들이 러시아를 내 어머니의 하자 없으신 성심에 봉헌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전 세계에 계속해서 과오를 저지르고 전쟁을 일으키며 학살을 자행하고 기근과 전염병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 1989. 6. 17. 예수님 -

 

광선총

베로니카: 그것은 소위 광선총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사람이 그 총의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그러자 긴 빛의 줄기와도 같은 것이 나온다. 그 총에 맞은 것은 어떤 것이든지 모두 분해 되고 녹아 버린다. "나의 자녀들아, 러시아는 이 파괴의 도구를 갖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대부분의 나라들이 평화와 안정, 사랑을 외치고 있지만 그들은 러시아가 좋든 나쁘든 그 모든 것을 빼앗아 가려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만약 그들이 전 세계의 인류를 전멸시키고 그 땅을 차지하고자 한다면 그들은 어떠한 수단이라도 사용할 것이다." - 1985. 3. 25. 성모님 -

 

중국

러시아는 마치 중국이 주제 넘게 나서는 것 처럼 꾸며 중국의 인력을 이용 할 것이다. - 1983. 3. 26. 성모님 -

 

악마 6

숫자 6 - 너희 가운데 있는 반 그리스도를 조심하여라. 6이라는 숫자! 그가 지금 인류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어떠한 결과도 만족시키지 못할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전쟁의 파괴가 너무 극심하여 수많은 나라들이 몇 초 안에 파편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6의 힘은 너무나 강하여 그는 이 전쟁을 시작할 것이다. - 1974. 9. 7. 성모님 -

** 성모님께서는 1978년 11월 20일 반 그리그도 666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첫번째 6은 루치펠(그리고 그의 군대); 강력한 힘을 가진 다섯 마귀 더하기 루치펠을 합하여 6이 된다. 두번째 6은 징벌로 인한 고통의 6일간을  말하며, 세번째 6은 인류에 대한 끔찍하고 잔악한 행위로 인하여 처벌 받게 될 루치펠과 그의 무리, 악신들을 의미 한다.

 

이집트

이 땅(이집트)로부터 악마의 지배를 완성하기 위해 6이 나타날 것이다. 그는 대 전쟁을 촉진 시킬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전투에서 몰살 당할  것이다. - 1973. 12. 31. 성모님 -

 

한사람

어둠의 영과 미친 듯한 악의 광기를 가진 한 사람이 인류를 거대한 전쟁으로 몰고 갈 것이다. 그 전쟁은 국가를 파괴하고 전멸시키며 지상에 불을 질러 살갗 까지 태워 버릴 것이다. 너희의 살갗은 완전히 말라버리고 뼈는 흔적도 없이 날아갈 것이다. - 1977. 5. 28. 성모님 -

 

열광적인 기쁨

기억하여라, 기도와 속죄 없이는 세상은 황폐 해 질 것이다. 3차 세계 대전은 지상에 어떤 인간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 어떠한 인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류에게 닥칠 끔찍스런 황폐화를 준비해 온 한 무리만은  하늘로 들려 올려 질 것이다. - 1983. 5. 28. 예수님 -

 

미국

3차 세계 대전은 없을 거라고 말하며 조롱하는 사람들로 인해 너희의 노력을 늦추지 말아라. 그들이 신이란 말이냐? 아니다. 그들은 길가를 따라 검게 탄 시체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의 아이들이 기아로 배가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1983. 5. 28. 성모님 -

 

눌러 부수다.

로사리오 기도와 스카풀라가 있는 한 앞으로 다가올 날 들에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우리는 사탄의 머리를 눌러 부술 것이다. - 1974. 6. 15. 성모님 -

 

베로니카야, 고통의 6일(처음 3일간은  3차 대전 다음 3일간은 구원의 공과 관계있음)은 너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너는 극소수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 1981. 8. 14. 성모님 -

나는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되는 두루마리 책 한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 - 즈가리야 5장 2절 ~ 3절 -

 

즈가리야 서 5 장의 광경

그리고 나서 내가 고개를 들고 쳐다보니 두루 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었다.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냐고 묻기에 나는 "스므자 길이에 나비가 열자 되는 두루마리 책 한 권이 날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라고 대답 하였다. (베로니카: 그 광경을 보여주는 천사가 즈가리야와 함께 였다. 오, 그 책은 대략 35 ~40피트 길이며, 나비는 그 절반이다.)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알려 주었다. "이것은 온 나라를 휩쓸 저주이다. 이 두루마리 한 쪽에는 "도둑질 하는 자는 다 여기에서 사라 지리라"고 적혀있고, 다른 한 쪽에는 "맹세하면서 사기치는 자도 다 여기에서 사라지리라."라고 적혀 있다. 이것은 내가 보낸 것이다. 만군의 야훼가 말한다. 남의 것을 흠쳐 먹은 자의 집에도, 나의 이름을 팔아 거짓을 옳다고 맹세하며 사기치는 자의 집에도 들아가 그 집안에  머물면서 대들보와 돌담 까지 다 허물어 뜨릴 것이다. 베로니카: 두루마리 책이 전 세계위에 날아 다니며 양쪽에 있는 사람들을 죽인다. 그 후 날아 다니는 두루마리 책은 그들의 집을 파괴한다. 집들은 불타고 소멸된다. 두루마리의 크기는 각각 열개의 수소폭탄을 나를수 있는 궤도폭탄 또는 신형 다 탄두 대륙간 탄도탄(ICBM)정도의 크기 이다. - 1970. 3. 23. -

성모님께서 베로니카를 성서의 이 구절로 인도하시어 이 말씀을 그녀에게 보여 주셨다. 수 년간 성모님께서는 전쟁에 대하여 반복하셨으며 전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 하셨다. "인간의 인간에 대한 비 인간성"

 

유일한 수단

지금  인류가  3 차 대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오직  한가지  수단밖에  없다.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회개,  그리고  죄인을  위한 더 많은  희생이다. 영원하신  성부의  계명을  지키는  모든  이들은  그들이  성부로  부터 특별한  은총을  받았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 은총을  받지  못한  다른  영혼들을  구할  의무가  있다. 그들에게  빛을  가져다  주어라.   그들에게  길을  보여 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표양이  매우  중요하다. - 1986. 5. 17.  성모님 -

 

직면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은  3 차  대전이  얼마나  가까이에  직면해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것은  지금  당장에라도  일아날 수 잇다.    준비된  모든 이들은  악한  자들이 일으키는  대  격변으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암ㅎ을  것이다. 너희  모두는  일하고  기도하며  모든  국가간의   평화를  위하여  속죄하여라,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고  그들이  죽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세례를  받지  않은 채  우리에게  온다. - 1984. 6. 18.  성모님 -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았다.

중대한  징벌은  3 차 대전이  될것이다.   그것이  지금  계획되고  있다. 러시아는  회개하지   않고 있다.   어째서 ?   왜냐하면  수년전  내가  어린이 들에게  주었던  파티마 메세지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사람들이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지  않고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죽음이  사람들  사이에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 1985. 7. 1. 성모님 -

 

중국과 러시아

사람들이  왼쪽에서 부터 그 나라로  행진하고  있다.   그들은  노란 피부를 가지고 있는  황인종 이다. 그리고  지금  남쪽에서 부터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보인다.   '아프리카' 라는  단어가  보인다. 아-프-리-카-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  북쪽에서 부터' 라는  단어가  보인다. - 1973. 12. 7. 베로니카 -

 

아프리카 침략

베로니카: 그들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탱크를  갖고 있고  행군을  하고 있다. 군대 ........  그들중  많은 이들은  어린 아이들  처럼  보인다.    그러나  숫자가  너무  많다. 그들은  힘을  모으고  있다.   나는  그것이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자 들도 있다.   여자들도  그들과  함게  행군하고  있다. 그리고  소녀들ㅡ 소녀들은  매우  어려  보인다. 오,  지금  그들  위로  러시아가  보인다.   그들은  이집트와  아프리카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 팔레 스타인에  모이고  있다. " - 1973. 5. 30. 성모님 -

 

불타는 아프리카

  "나의 딸아,  갑작 스런  화염이  치솟을  것이다. " 베로니카: 나는  학교의  책상 위에서  볼 수 잇는  지구늬  모양의  공을  통해  알 수 있다. 불길이  치 솟을  첫번째  장소는  아프리카 이다. - 1985. 7. 1. 성모님 -

 

다시 건설되다.

세상의  교회가  닫혀서는  안된다.   큰  전쟁이  많은  교회들을  파괴할 것이다. 그러나  교회들은   커다란  용기와 힘,  신앙을  가지고  다시 건설 될 것이다. - 1979. 6. 19. 성미카엘 -

 

약속된

나의  딸아,  너도  알다시피  세상은  변할  것이다. 노아의  시대 처럼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ㅡ 변할 것이다. 이때  약속된  평화가 올  것이다. - 1974. 12. 24. 성모님 -

 

진정한 평화

어떤  사람이  시련을  통하여  세속의  부나 육체의 쾌락을  바라지  않게  될 때에   그는  자신이  진정한  평화를  얻었음을  깨달을 것이다. - 1973. 12. 31. 성모님 -

 

평화의 수호자

큰  전쟁이  갑자기  터질 것이가.  국가들이  순식간에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나는  평화의 수호자로써  너희에게 온다.   만일  너희가 낙태ㅡ 태어나지 않은 어린  샘명에  대한  살해를  회개하지 않고  기도의 삶,  사랑과 생명의 책인  성서가  주는  영원하신  성부의  신비를  묵상하는  섦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앞으로  닥쳐올  전란에서  나는  너희를  구할  수   없다. - 1990. 10. 2. 성모님 -

 

경고 / 기적

경고로써 대 격변(대 홍수, 지각 변동)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큰 기적이  잇을 것이다. 그 후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인간이 계속  성부를  거스른다면  성부께서는  이 끔찍하고  끔찍한 시련을  시작해야만  하실 것이다.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무시 무시한  징벌이  있을  것이다. - 1974. 6. 8. 히야친타 -

 

핵 전쟁

너희 세상은  평화를  햠한  외침은 단지 무기들을  가려 줄  뿐이다. 세상을  노예화 시키고  전쟁이라는  중대한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지금  무기들이  모이고 있다.  - 1977. 6. 18. 예수님 -

 

시리아

시리아가  세상의  평화냐, 아니면 3 차 전쟁이냐 하는 해결의 열쇠를 쥐고 있다. - 1981. 5. 30. 성모님 -

 

뒤를 돌아 보지 말라.

나의 자녀들아,  길가에 누워있는  검은 시체,   죽은  시체들을  발견하더라도  뒤를 돌아 봐서는 안된다. 그 시체 들을  만져서도  안된다. 그러면  너희  또한  죽을  것이다.  - 1985. 7. 1. 성모님 -

 

무덤

나의  딸아, 보아라, 그리고 나와 같이 울자. 왜냐하면 너는 대 전쟁, 3차 대전으로 인해 인류에게 닥칠 총체적인 파기를 목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 많은 이들이 죽을 것이다. 나의 딸아, 무덤을  표시할 시간도 없을 것이다.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들을 만나기를, 아들의 시체가 어디에 누워있는지 알기를 갈망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이러한 그들(어머니)에게 주어 지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손실이 너무나도 클 것이다. - 1975. 3. 29. 성모님 -

 

** 주님의 날은 밤중의 도둑 같이 올 것입니다. 사람들이 태평 세월을 노래하고 있을 때에 갑작스런 멸망이 그들에게 들이 닥칠 것이다. ** - 데살로니카 전서 5장 2절 ~ 3절 -

 

성신께서 떠나심

자비가 사라질때, 인간이 받아 마땅한 하느님의 사랑없이, 인간을 위한 인간의 사랑만이 주요 쟁점이 될때, 그 때가 올 것이다. 그 때 성신께서는 인간을 떠나실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그의 길을 계속 걸어 갈 것이다. 자신의 수단, 자신의 손으로, 지신의 파괴를 향하여 빠르게 돌진해 갈 것이다.  - 1977. 8. 5.  예수님 -

 

피의 연못

"큰 전쟁이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깃대의 왼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씌여 있다. "동양인과 백인이 대적하고 백인과 흑인이 대적한다." 그리고 나서 전 세계 위에 커다란 십자가가 있다. 지구의 한 쪽에서는 피를 흘리고 있고, 그런 다음 피의 연못이 보인다. 마치 강물과도 같다. 지금 그 피에서부터 다음과 같은 단어가 나온다. "팔래스타인,  팔-레-스-타-인, 그리고 그 밑에 예루살렘. - 1973. 3. 25. 성모님 -

 

불타는 국가들

베로니카: 지금 성모님께서는 그분의 오른편(우리의 왼편)을 가르키신다. 거기에 또 다른 지도가 있다. 나는 이스라엘과 주변 나라들을 볼 수 있다. 그 나라들은 모두 불타고 있다. "나의 딸아, 전쟁은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이다. 전쟁은 증가 할 것이다. 대 학살은 증가 할 것이다. 그리고 살아있는 이들은 종종 죽은 이들을 부러워 할 것이다. 인류의 고통은 너무나도 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 모든 것을 인류는 스스로 지초하고 있다. 어떤 사람이 영원하신 성부를 떠날때, 그는 사탄에게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그 댓가이다." - 1984. 6. 30. 성모님 -

 

성모님의 집

악마의 힘이 예루살렘 주변으로 모이고 있다. 나는 거닐었다. 나의 자녀들아, 나의 집도 파괴 될 것이다. 나의  집 위에도 많은 피가 흐를 것이다. - 1976. 6. 24. 성모님 -

 

천주 성부

나의  자녀들아, 이 말( 천주 성부)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희가 평화와 안전을 외치며 돌아 다닐때에 너희 지도자들은 전쟁을 위해 모이고 있다. 너희 지구, 너희 세상의 지도자이신 천주 성부 없이는 어떠한 평화, 어떠한 안전도 없을 것이다. - 1978. 6. 1. 예수님 -

 

큰 희망

그렇다. 너희 나라와 세상은 엄청난 시련을 통과 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공포에 질리게 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너희를 미리 준비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영혼이 건전한 모든 이들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내 아들의 재림에 대한 큰 희망과 기쁨을 가지고 이 시련의 날들을 통과할 것이다. - 1973. 12. 29. 성모님 -

 

조건부

인류에게  빠르게  닥쳐 오고  있는  징벌은  지금  너희 모두의  응답에  따라  좌우 되는  조건부 이다. - 1976. 5. 29. 성모님 -

 

정화

"징벌과 정화는 두 부분으로 세상에 올 것이다. 하나는 너희 지역에 있을 것이다. 베로니카: 오, 성모님께서 내게 큰 지구의를 보여 주신다. 나는 미국과 캐나다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남 아메리카도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지구의 왼편을 가리키신다. 그 곳은 아시아, 이집트, 아프리카이다. 오! 그곳에 끔찍한 전쟁이 있다. 성모님께서는 많은 영혼들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지 않다고 하셨다. - 1973. 2. 10. 성 로버트 벨라민. 광장에서 -

** 구원의 공(살인 혜성)은 북 아메리카를 직접적으로 강타할 것이다. 특히 성모님께서 바빌론 이라고 부르셨으며 징벌의 주된 원인을 구성하고 있는 뉴욕시를......!! 세상의 다른 한 편에서는 주로 3차 대전으로 징벌을 받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양편은 이 두 형태의 신성한 정의를 모두 겪게 될 것이다. **

 

수백만이 죽는다.

나는 미국과 캐나다에게 말한다. 커다란 시련이 그들 위에 내려질때 그들은 서로를 지탱해야 할 것이다. 왜내하면 그들은 도움을 얻기 위해 물 속으로 도망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늘로도 도망갈 수 없을 것이다. 죽은 사람의 수는 수백만이 헤아릴 것이다. - 1968. 10. 8. 성모님 -

 

메시지를 전하여라.

전국으로 부터의 메시지는 각각의 모든 남자와 여자, 아이들에게까지 전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대 징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 1977. 6. 4. 성모님 -

 

재림

이러한 모든 갑옷은 수년동안 너희에게 주어져 왔다. 그것은 이유가 있어서 주어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바로 그 날이 다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큰 시련이 다가오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만일 내가 돌아 오지 않는다면, -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한다. - 만일 내가 다시 오지 않는다면 남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다시 한번 반복 한다. 내가 지상에 다시 올 때 나는 내가 떠났던 방식 대로 다시 올 것이다. 나는 하늘로 올라 갔다. 그리고 하늘의 군대와 함께 내려올 것이다. 그 때 너희는 ' 믿음과 진실'이라 씌여진 깃발을 보게되고, 그것으로써 나( 예수님 )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 또한 시련의 기간중에 내려 오실 것이다.  - 1985. 11. 1. 예수님 -

 

극심한 추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준비되어 있느냐? 너희는 양초를 가지고 있느냐? 너희는 물과 통조림 식품, 그리고 담요를 가지고 있느냐? 시련이 시작되면 지독한 추위가 몰려올 것이다. 너희는 수중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우리의 지시를 따르거라. 너희는 식량이 부족하면 살아 남을 수 없다. - 1985. 11. 1.  예수님 -

 

정화됨

태초 이래  볼 수 없던  거대한 시련이 인류에게 내려질 것이다. 그리고 이 큰 시련을 지나온 사람들은 양의 피로 정화 되어 앞으로 나올 것이다. - 1977. 5. 14. 성 미카엘 -

 

성인들

거대한 시련으로부터 많은 성인들이 나올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날의 성인들이라 불릴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순교자로서 장막을 넘어 올때 많은 이 들을 기다리는 빛과 별, 기쁨의 왕관이 있다. - 1975. 12. 6. 성모님 -

 

피난처

너희 나라에 피난처, 성전이 생길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성전으로 인도 될 것이다. - 1974. 12. 30. 성모님 -

 

주말 성 시간

내가 너희레게 요구 했던 성 시간은 주말 마다 계속될  것이다. 이것은 큰 시련이 닥칠 때 까지 계속 될 것이다. 나는 시련이 너희에게 닥쳐올 때  나의  땅에 있는 모든 이들을 보호할  것이다.  - 1972. 12. 30. 성모님 -

** 성모님께서는 베로니카에게 매 주일마다 교황님 및 성직자들의 지향과 주일날의 신성 모독을 보상하기 위해 성 시간을 열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말 성 시간은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오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는 철야 기도회가 열립니다. 위의 두 모임들은 뉴욕시 퀸구 플러싱 메도우 - 코로나 공원 내 바티칸 파빌리온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이 날 발현이 계속되며, 베로니카가 나오는 모든 철야 기도회에서 메시지가 주어 집니다. 더 많은 정보와 추가적인 인쇄물, 그리고 지도를 포함한 다가오는 철야 기도회 달력을 얻길 원하시면 아래의 주소로 직접 편지 하시기 바랍니다.

OUR  LADY  OF  THE  ROSES      MARY  HELP  OF  MOTHERS  SHIRNE      P.O.Box 52,  Bay side,  NY  11361

 

신의 상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쟁이 죄에 대한 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전쟁은 또한 신에 대한 지식을 잃어 버렸다는 표시이다. - 1985. 8. 21. 성모님 -

 


 

혜성에 의한 징벌

 

 

시대의 종말

너희는 마지막 날에 있다. 그것은 지구나 세상의 종말이 아니라, 그것은 너희 시대의 종말, 네가 아는 시대의 종말이 될 것이다.  - 1978. 11. 25. 성모님 -

** 야훼께서  거동하실 날이  왔다.  그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천만데에  이르도록 이런 일은 다시  없으리라.    그의  앞에는  모든 것이  불타고  지나가신  뒤로는  불길이  일어  기쁨의  땅도  한 번 지나  가시면  그만  사막 처럼  허허 벌판이  되고  마는데  무엇이  살아  남으랴.  - 요엘  2장 1절 ~ 3절 -

 

예언자 요엘

요엘 예언자는 그것이 혜성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구양 성서의 짤막한 부분에서 그 분은 말씀하시기를 "그 때에 세상은 환락의 땅 같을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 하셨던 것처럼 인류는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평화" "평화"를 외칠것이며 평화의 외침은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그 때 갑자기 파괴가 들이 닥질 것 입니다. 진실로 모든 죄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요엘 예언자께서는 환락의 땅과도 같은  이 땅을 지나갈 불타는 혜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혜성의 뒤에는 불타는 꼬리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화염에 휩싸인 꼬리를 가진 불타는 공이 혜성 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요엘 자신도 알고 계셨습니다. 요엘 예언자는 주님께서 오시기 수백년 전의 예언자 이셨습니다.  - 1973. 9. 28. 베로니카 -

 

혜성 - 충돌

베로니카: 나는 혜성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불타는 붉은 공 이다. 그리고 매우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로 질러 가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나는 혜성의 긴 꼬리 부분의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혜성이 공중을 지나갈 때에 그 꼬리는 엄청난 불을 내 뿜고 있다. 오 ! "나의 딸아, 반복해서 말한다. 너희가 혜성에 부딪혔을때 너희 나라는 불로 인한 파괴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노아의 시대처럼 많은 이들이 천국의 메세지를 거부할 것이다." - 1975. 7. 25. 성모님 -

 

" 죄는 죽음 이다. " - 1978. 12. 7. 예수님 -

 

의미

나의 딸아 너는 왜 이것을 구원의 공(혜성)이라 부르는지 묻는구나. 왜냐하면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죄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계획하신 방식이기 때문이다. - 1976. 4. 17. 성모님 -

 

왕이신 그리스도

나의 딸아 수많은 세월동안 사탄은 가두어질  것이다. 사탄은 더 이상 인류를 유혹하기 위하여 배회하지 못할 것이다. 내 아들은 세상의 지배자가 될 것이다. - 1975. 9. 13. 성모님 -

 

두 번째 태양

성부께서는 너희를 밝혀 줄 태양을 보내 주신다. 그리고 또한 성부께서는 너희를 불태울 태양을 보내 실 수도 있다. 두번째 태양! 구원의 공이 대기 중에 놓여 있다. 나의  자녀들아, 반복해서 말 하겠다. 그것은 신화도 이야기도 아니다. 그것은 사실이다. - 1974. 12. 31. 성모님 -

 

파도

나는 불타는 혜성이 보인다. 그것이 하늘을 가로 질러 빠르게 오고 있다.   붉고 긴 꼬리를 가졌다. 붉은색이다. 그것은 불이다! 그리고 지금 공 처럼 보이는 것, 아니 지구를 향해 내려오고 있다. 오! 물속으로 떨어졌다. 물속을 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이제 껏 본 일이 없는 높은 파도, 거대한 파도가 보인다. 무시무시한 파도이다. 파도는 대륙의 반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 1985. 7. 25. 성모님 -

 

헛됨

너희 과학자들이 구원의 공을 멈출 방법을 알아 낼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니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성부께서 그 공(혜성)을 인도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 1978. 5. 30. 예수님 -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구원의 공(혜성)의 엄청난 화염이 너희 세상을 가로 지르기 전에 많은 이들이 옮겨질 것이다. 인류의 죄가 이 시련이 너희에게 내려지도록 재촉 했다. 빛속에 남아 있는 모든 이들은 두려워 할 것이 없을 것이다. 믿어라. 그러면 길이 주어질 것이다. - 1975. 3. 29. 성모님 -

 

위대한 평화

파티마에서 성모님이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연기 되었다. 왜냐하면 그 분의 요청이 진실로 응답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너희에게 말할 수 있다. 파티마의 성모님께서 약속하셨던 위대한 평화는 이 세대의 정화, 구원의 공이 온 뒤에 올 것이다. - 1972. 12. 24. 예수님 -

 

2주일

구원의 공이 징벌의 대리자로써 사용될 때 지구와 충돌하기 2주일 전 쯤 사람들이 그것을 보게 되고, 비로소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확신 합니다. 그것은 가장 끔찍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 1973. 7. 15. 베로니카 -

 

모든 사람들이 메시지를 받다.

구원의 공이 지구에 닥쳐올 때 모든 이 들은 천국으로 부터 메세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구원 또는 저주에 대한 각자의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1972. 10. 2. 예수님 -

 

로사리오

로사리오 기도를 매일 바쳐야 한다.(15단) 가능하면 하루에 두번씩 바쳐라. 우리가 너희에게 맡긴 다른 모든 이들을 위하여 추가로 은총을 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부패하고 사악한 이 세상에서 너희는 충분한 은총을 모으지 못하는구나. 너희가 장막을 넘어 영원으로 올 때 너희는 그런 은총들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은총들은 너희가 사랑하고 구원하고자 애썼으며 아직도 그런 노력들이 성공하지 못했다고 느꼈던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도 궁극적인 징벌을 겪을 사람들 안에 속한다. - 1985. 9. 14. 성모님 -

 

경고

나의  딸아, 곧 경고가 올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인류가 영원하신 성부로부터 온 이 표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뒤이어 구원의 공이 빠르게 닥쳐올 것이다. - 1975. 8. 21.  성모님 -

 

평화의 어머니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평화의 어머니, 사랑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다.  그리고 나는 무엇보다도 너희가 내 아들에게 돌아오기를 바라고, 앞으로 올 날들에 너희가 용기를 가지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으로 죽을 것이다. - 1991. 6. 18. 성모님 -

 

성직자

또한 지금 우리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낸다. 만약 너희가 스스로의 부를 추구하는 길에서 돌아와 너희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고심하지 않는다면, 너희들 역시 구원의 공의 불길속에서 소멸 될 것이다. - 1993. 6. 18. 성모님 -

 

예사롭지 않다

이 시기는 예사로운 시대가 아니다.  예사로운 날들이 아니다.  그렇다.  만일 너희가 예언자들이 남겨준 말을 읽는다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생명의 책은 너희를 위하여 존재한다.  만일 너희가 그 책을 읽을 시간을 낸다면 그 책은 언제나 그럴 것이다.  모든 사건이 일어나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 구원의 공이 올 것이다. - 1971. 6. 17. 성모님 -

 

10분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으리라는 사실을 지붕 꼭대기에서 외쳐라. 단지 극소수만이 구원될 것이다. 10분 이내에 나라들이 사라질 것이다. - 1981. 5. 30 성모님 -

 

예수 재림

베로니카: 태양이 빛나고 있다.  나는 푸르른 나무들과 아름다운 호수를 본다.  그리고 이제껏 본 적이 없는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장소가 보인다....나무들을 지나 - 오! 주님께서 오신다.  오! 예수님께서 발에 아무것도 신지 않으신 것으로 보아 날씨가 따뜻함에 틀림이 없다.  주님께서 지금 나무들을 지나오신다.  나뭇잎은 아름다운 짙은 녹색이다.  초원이 보인다.  그리고 주님께서 거니신다.  “나의 딸아, 너는 지구가 다시 새로워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딸아, 너는 나의 재림 이후를 보고 있다” - 1974. 12. 31 예수님 -

 

영원한 왕관

“나의 딸아, 구원의 공을 보아라. - 지금 인류는 그것을 비웃지만 그것은 곧 현실이 되리라” 베로니카: 오, 나의! 지금 이 거대한 불의 공이 하늘로 되돌아가고 있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가 있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그렇다. 나의 딸아, 대 전쟁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 오는 엄청난 파괴의 대리자(혜성)가 있다.  남아있는 이들은 시련으로 정화된 그들의 왕관을 얻고 내 아들과 함께 승리를 기뻐하도록 선택될 것이다. - 1974. 12. 24 성모님 -

 

꼬리와 충돌하다

오! 나의! 성모님께서 하늘을 가리키신다.  그리고 나는 거대한 불의 공(혜성)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어떻게 묘사할 수가 없다.  이제껏 보아온 모든 광경 중에서 가장 끔찍한 광경이다.  그것이 매우 빠른 속도로 공중을 지나가고 있다.  하늘 오른편에 지구의 모습이 보인다.  그 공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충돌한다.  혜성의 꼬리가 지구를 가로질러 갔다.  그리고 지금 혜성이 지구 둘레를 원을 그리며 돌고 있다.  오!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나는 엄청난 열을 느낄 수 있다.  오! - 1976. 8. 21 베로니카 -

 

파괴되는 뉴욕

“나의 딸아, 무엇이 있는지 보아라” 베로니카: 나는 지금 보인다. 모든 것이 뒤로 넘어져 있다. 도시처럼 보이는데 모든 것이 무너져서 평평하다.  그리고 거기에서 연기가 올라가고 있다.  모든 것이 마치 산더미 같은 카드 다발처럼 넘어져 있다.  오! 오! “나의 딸아, 저기를 보아라.  선원들이 울고 있다” 베로니카 - 선원들이 운다고요? 지금 바다 위에 배 한척이 있다.  매우 이상하다.  거기에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손을 얼굴에 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실제로 우는 것 같다.  그 남자들은 울고 있다.  그리고 나서 한 사람이 말한다.  “하마터면 한때는 위대했던 저 도시의 먼지들 속에 파묻힐 뻔 했구나! 오! 대 바빌론, 네가 쓰러졌구나!”  그들은 지금 모두 그 땅을 보고 있다.  그리고 그 땅은 완전히 파괴된 듯이 보인다. - 1974. 4. 13 성모님 -

 

시로 된 메시지

태양의 열은 뼛속까지 태운 뒤
어두운 집을 밝힐 빛을 내지 않으리라
달은 비탄에 쌓여 앞을 분간 못할
짙은 안개를 발산하리라
태양은 텅 비고 땅은 헐벗게 됨에
아무도 나눌 양식이 없으리라
그 때에 많은 자들이
비탄에 잠겨 이를 갈리니
자신들이 뿌린 씨앗을
이제 그들이 보았음이라
-
1981. 8. 14 성녀 데레사 -

 

큰 위로

나의 딸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부패한 모든 것은 떨어질 것이다. 인류에게 정화가 클 것이다. 그러나 빛 속에 머물고 은총을 모았던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앞으로의 시련 동안 그것이 너희에게 큰 위로를 줄 것이다. 은총을 모으고 빛 속에 남아 있었던 모든 이들은 구원될 것이다. - 1981. 6. 18 성모님 -

 

더 가까이

구원의 공은 너희 세상 더 가까이 떠돌고 있다. 그것은 평범한 하늘의 별이 아니다. 나의 딸아, 그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주시는 초자연적인 표시이다. 그것은 인류가 전에도 결코 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다시는 보지 못할 징벌이 될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구원의 공의 거대한 불길 속에서 죽을 것이다. - 1976. 4. 17 성모님 -

그러나 주의 날은 마치 도적과 같이 오리니 이에 저 날에는 하늘이 굉장한 벽력으로써 사라질 것이며, 온갖 모든 원소는 초열로 인하야 분해될 것이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인간의 모든 업적은 타 없어져 버리리라 - 베드로 후서 3장 10절 -

 

두 번 충돌하다

그리고 지금 그 지구의는 세상의 어떤 부분을 나타낸다. 그러나 한쪽에 화염이 있다. 나는 그 지역을 거의 들여다보고 있다. 불길이다. 그리고 큰 구명이 있다. 오, 그것이 지구의 반을 덮는다. 거대한 불의 공과 부딪혀서 불타는 것 같다. 오, 끔찍하다. 나는 그 열을 느낄 수 있다. 지금 나는 하늘의 태양 곁에 거대한 혜성이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마치 하늘에 거대한 두 개의 태양이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오른편에 있는 혜성은 꼬리가 있다. 그리고 지금 태양 주위를 돌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혜성이 움직이면서 미친 듯이 튀고 있다. 혜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다. 지구와 충돌한다. 무슨 일인가가 일어났다. 그리고 지금 지구의 다른 부분을 향하고 있다. 방향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혜성이 다시 지구를 친다. 전 지구가 화염에 휩싸인 것을 볼 수 있다. - 1973. 8. 5 성모님 -

 

순식간에

성부께서는 창조하셨다. 그리고 성부께서는 순식간에 그것을 파괴하실 수 있다. - 1973. 8. 5 성모님 -

 

도시가 사라지다

나는 거대한 빛, 섬광을 보고 있다. 너무나 뜨겁다. 오, 거대한 불의 공이다. 오, 너무나 뜨겁다. 하늘을 돌고 있다. 뒤로 불꽃을 내뿜고 있다. 그 불꽃은 - 그것은 커다란 돌덩이들이다. 떨어진다. 아래로 떨어지고 있다. 지금 바다가, 바다가 매우 높이 솟아오른다. 나는 바다를 볼 수가 있다. 오! 오! 바다가 다가온다. 너무나 높다. 그리고 나는 어떤 도시를 본다. 큰 도시이다. 지금 바다가 - 오, 바다가 땅을 사정없이 치고 있다. 건물이 보인다. 건물이 쓰러지고 있다. 땅이 갈라지고 그 구멍 속으로 건물이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오! - 1973. 6. 16 베로니카 -

 

너무 늦었다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너무 늦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그리고 나서 너희는 무어라 말하겠느냐?  노아의 시대처럼 방주는 닫히고 온 땅에 물이 내려왔다고 말할테냐?  그렇다면 그 대는 마지막 날이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은총의 방주, 지혜의 방주, 너희 하느님의 방주는 구원될 사람들을 싣고 문을 닫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구원의 공에 의해 파괴될 것이다. - 1987. 6. 18 예수님 -

 

정숙

구원의 공은 모든 살과 드러난 것을 불태울 것이다. 너희의 몸을 가려라. 너희의 몸은 성신의 궁전이다. - 1977. 11. 19 성모님 -

 

성상들

모든 준성사들을 착용하고 집에 두어라. 기념물, 성상들을 가정과 성당에 모셔두어야 한다. 징벌의 기간동안에 그것들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집에 나의 기념물들을 모셔둔 모든 이들은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 1973. 3. 25 예수님 -

 

화가 미치리라

화가 미치리라. 지상의 인간들에게 화가 있으리라. 마음으로부터 저지른 모든 추악한 행위들과 신성한 하느님의 성전에서 저지른 모든 혐오스런 행위들로 인하여 인간은 스스로에게 징벌을 자초하고 있다. 전쟁, 기근, 홍수, 지각변동, 그리고 구원의 공. 알아 두어라. 이 순서대로 인류는 정화될 것이다. - 1974. 5. 30. 성 미카엘 -

 

너희 대기중에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전 세계에 걸친 기도의 불침번을 서야 한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반복하건대, 영원하신 성부의 옥좌 가까이에 너무나도 거대한, 모든 인간의 추측을 뛰어넘는 혜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구의 4분의 3이상을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 안에 있다.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목격해 왔다. 그러나 그들은 인류의 마음에 두려움을 가져오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 혜성을 인도하시는 분이 영원하신 성부시라는 것을 모른다. - 1991. 6. 18 예수님 -

 

초자연적인 원인

너희 지구의 대기권 안에, 지구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고 있는 구원의 공이 있다. 이것은 초자연적인 원인에 기인한다. 초자연에 대한 지식을 옆으로 던져버린 모든 이들은 다가오는 징벌을 깨달을 은총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 대기권 안으로 진입해 올 때, 인류의 마음은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다. 많은 이들이 신의 분노를 깨닫고, 자신을 숨기고자 도망칠 것이다. - 1975. 9. 13 성모님 -

 

겨울을 여름으로

징벌의 시기에 성부로부터 온 하늘의 징벌의 대리자(혜성)는 너무나 밝아서 밤도 낮처럼 환희 비출 것이다. 그 열은 겨울을 여름으로 바꿀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천체는 지구상에서 엄청난 열을 던질 것이다. - 1974. 11. 1 예수님 -

 

단지 그들만이

인류는 이 극심한 시련에 준비되어 있지 않을 것이다. 단지 하늘로부터 온 충고를 귀 기울여 듣고, 그에 따라 행동한 사람들만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 1978. 6. 1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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