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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와 웃음

그 아버지에 그 아들...ㅋㅋ

작성자하늘바래기|작성시간20.06.28|조회수330 목록 댓글 2

아버지와 아들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 때

뭘 했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몰라요.』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대꾸했다.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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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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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낄래요 | 작성시간 20.06.29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 작성자0870 | 작성시간 20.06.29 + 주님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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