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젊고 이쁜 아가씨가
산길을 넘어 계곡을 지나고 있었다.
작은 저수지가 있었고
아가씨는 문득 수영이
하고싶어졌다
주위를 둘러보고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그녀는
옷을 하나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마지막 옷까지 다벗고
저수지에 막
들어가려는 순간....
숲속에
숨어서 이를 지켜보던 농부가
불쑥 튀어나왔다...
"아가씨,여긴 수영이 금지돼 있슈 !"
그녀는 화들짝 놀라 옷으로 몸을
가리며 말했다.
" 아저씨,그럼
옷 벗기 전에 미리 말해주셔야지요 !"
그러자 농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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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는 거는 괜찮혀유^^
푸하하하하~~
오늘도 많이 웃고 주님손 놓지 말고 잘 보내숑,알겠징?
이 세상에서 가장 멋쟁이를 나는 안데이!
그가 누구냐묜,
"뭐니뭐니해도 너!^^^
[회원들:모두 뒤로 넘어가고 말다~~~]
{2004짤릴위기에 직면하다!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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