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소와 웃음

왜 자꾸 더듬어유~~~

작성자촌장|작성시간12.02.27|조회수843 목록 댓글 1

엄청 뚱뚱한 여자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는

한 남자가 경영하는 일류 의상실에 옷을 맞추어 왔다.

옷을 맞추기 위해 몸 치수를 재는데

주인 남자는 자꾸 그녀의 몸을 더듬기만 했다.



뚱뚱한 여자는 거부감에 소리를 버럭 질렀다.



"왜 자꾸 더듬어요!"





그러자 주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죄송합니다,손님.. 아직 허리를 못 찾아서 그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솜이 | 작성시간 12.02.28 ㅋ ㅋ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