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소와 웃음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작성자촌장|작성시간12.05.14|조회수1,227 목록 댓글 2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 과부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종가집에서....
 
시어머니는 늘 며느리에게 말했다.

'얘야!
우린 어금니 꽉 깨물고 참기로 하자!'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 방에서 한 남자가 나오는 것을
본 며느리는 화가 나서 말했다.

"어머니,
어금니를 꽉 깨물며 참자고 하시더니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러자 시어머니가 대답했다.

 
 

"아가야…
 
사실은 어제 틀니를 우물에 빠뜨려서
 
어금니를 깨물 수가 없었단다".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민주(요안나) | 작성시간 12.05.16 어머니 틀니 다시 해드릴께요,,ㅎㅎ
  • 작성자신진도골롬바 | 작성시간 12.05.16 어머니 전 인플란트 할레요.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