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작성자촌장|작성시간12.05.14|조회수1,22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과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시어머니와 며느리 모두 과부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종가집에서.... 시어머니는 늘 며느리에게 말했다.'얘야! 우린 어금니 꽉 깨물고 참기로 하자!'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 방에서 한 남자가 나오는 것을 본 며느리는 화가 나서 말했다."어머니, 어금니를 꽉 깨물며 참자고 하시더니 어떻게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러자 시어머니가 대답했다. "아가야… 사실은 어제 틀니를 우물에 빠뜨려서 어금니를 깨물 수가 없었단다". 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민주(요안나) | 작성시간 12.05.16 어머니 틀니 다시 해드릴께요,,ㅎㅎ 작성자신진도골롬바 | 작성시간 12.05.16 어머니 전 인플란트 할레요.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