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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15일까지 사제와 수도자들이 밀양을 방문한다.
‘다시 길을 걷는 밀양 주민들과 함께 꾸는 동상일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밀양 방문은 다시 밀양 송전탑 반대 싸움을 시작하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말씀 나누기와 떼제 기도 마을 잔치로 이어지며, 둘째 날은 주민 일손 돕기와 파견 미사로 마무리된다.
신청 마감은 11일, 참가비는 수도자 2만원 이상, 사제 5만원 이상이다. 14일 오전 11시 대한문에서 버스로 출발하며, 참가자들은 밀양 상동면 고답마을 인근에서 머물 예정이다. (참가 신청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사무국 02-3672-0251, sajed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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