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사제 독신제 해법 마련할 것”…교황 인터뷰 논란이탈리아 사제 · 수도자 연인 26명의 편지, “성직자 결혼 허용을”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14.07.18| 조회수178|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천상마리아 작성시간14.07.19 주님은 우리에게 결혼성소와 사제성소 ,자의 로 택함을 주셨고 우린 성소를 지키며 살아왔다.
    그러나 성소가 맡지 않는다면 그곳을 떠나 자유로이 살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의 살아도 천국을 말하고 행하는 신부는
    주님이 택하신자 .. 거룩한 그 곳에 유혹에 악령이 도사리는 현실이 슬프다!
    그곳을 흙탕물로 만드는 자라면 그저 조용한 삶 찾길 바란다. 늘기도!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