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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윤 작성시간14.01.24 숲꽃향기님 감사합니다..향기는 형체도 없고 말도 없지만 그 향기는 은은히 멀리
까지 가지요..그래서 향기라는 말이 저는 참 좋습니다..숲속향기는 더욱 싱그러울것 같아요
숲속향기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ㅎㅎ
그리고 지난 여름에 제2코스(생명의길) 약현성당에서 가회동 성당까지 도보순례를 하여 보았습니다
처음 성지를 찾기는 쉽지 않았지만 2~3시간의 짧은 거리였기에
그래도 다 찾아 묵상과 기도를 하고 새로운 마음도 다지고 하였답니다
올해는 1.3코스 순례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다시금 상기하고 좋은시간이 되었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