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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묵상시와 그림] 길

작성자숲꽃향기|작성시간20.03.08|조회수99 목록 댓글 4





길은 없다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길은 있습니다



보이지 않을 뿐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길은 있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

그것이 바로 길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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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님의종요셉 | 작성시간 20.03.08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숲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9 반갑습니다. 주님의종요셉님!
    성요셉성월, 은혜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의종요셉 | 작성시간 20.03.09 숲꽃향기 네. 성요셉 성월 인데 코로나 때문에~~~ㅠ
    남은 시간도 평화를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숲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9 주님의종요셉 고맙습니다.
    코로나가 이제 서서히 물러나셔야 될 텐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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