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원교구

3월 9일 묵상

작성자숲꽃향기|작성시간20.03.09|조회수39 목록 댓글 0


3월 9일 묵상



보라, 나는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 49,16]


-------------------


<땅끝까지>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살 줄 알게 되면
땅끝으로 우리를 보낸다 해도 아무 일 없이 잘 살 것입니다.
하느님은 어디나 계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