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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3월 11일 묵상

작성자숲꽃향기|작성시간20.03.11|조회수64 목록 댓글 0


3월 11일 묵상



당신께서 영을 보내시니 그것들이 지어졌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거역할 자 하나도 없습니다.

[유딧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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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음>

우리 마음은 순백의 백합입니다.

조금만 잘못 다루어도 금방 상처가 나는

아주 섬세하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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